【2ch 막장】여동생과 식사 중인데 여친이 나타나 물싸대기를 날렸다


145: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09(火) 21:09:52.64 ID:8KnYEWre0.net
오랫만에 현지에 돌아온 여동생과 싱글벙글 즐겁게 밥을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나타나서, 눈앞까지 왔나 하고 생각하니까 바람둥이라고 컵의 물을 나에게 뿌렸을 때.

확실히 집에서 보여준 사진에서 찍었을 때보다 상당히 살빠졌고 얼굴 바뀌었지만, 여동생이고.

          

150: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09(火) 21:36:49.64 ID:O1V5wlZh0.net
>>145
먼저 그녀에게 이야기 해주면 좋았던걸까
무리 스레이기 때문에 헤어진 것인가

147: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09(火) 21:19:16.33 ID:ILtXNifI0.net
>>145
그 뒤의 전개 자세히. 헤어진 거야?

          
152: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09(火) 23:17:40.83 ID:8KnYEWre0.net
>>147
나「아니, 얘 여동생이야?」
여친「변명 같은건 됐으니까・・・」
여동생「갑자기 뭡니까! 오빠 이 사람 누구?」
나「여친이야」
여친「얘하고 바람핀 거지?」
여동생「아니 나, 여동생입니다만 (지갑에서 면허증 꺼내서)여기 면허, 성씨 같고」
여친「에、에?」

패밀리 레스토랑이었기 때문에 일단 탁자 같은건 닦고 빨리 계산하고 떠났다.
일단 점원에게는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여친의 친구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나를 찾아냈다고 LINE으로
「(나)가 여자하고 둘이서 식사하고 있어!!」
등등 그녀에게 말했다고 한다.
그대로 멧돼지가 돌진하듯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와서,
담소하는 나와 여동생을 보고는 열받아서 물을 뿌리는 수수께끼 행동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충동적으로, 갑자기 사람에게 물을 뿌리는 행동은
과연 이해할 수 없다고 전하고 헤어졌어.

          
158: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10(水) 03:40:15.09 ID:j/l5zV1G0.net
여동생과 밥먹고 올게!하고 한줄 LINE 보내기만 하면 되는데 머리가 나쁘다
그러니까 그런 여자와 사귀게 되는 거야

          
159: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10(水) 07:05:51.83 ID:WCn2Qbdk0.net
>>158
억지 트집 웃었다ㅋ

          
163: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10(水) 07:31:28.56 ID:rqD1cL1Q0.net
>>158
아니, 여친하고 예정도 없는데 그런 연락은 보통 하지 않지
가족이고, 본인은 꺼림칙함 0이고

          
156: 恋人は名無しさん 2015/06/10(水) 00:59:01.92 ID:c1f1Ius20.net
상대와 어떤 관계인지 확인도 하지 않고 물 같은걸 뿌리다니
너무 말도 안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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