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전남친의 프로포즈 이벤트가 친구들과 사다코 분장을 하고 따라다니는 것이었다

4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5:11:27 ID:bpz
어제의 TV프로에서 해외의 깜짝 프로포즈 특집 같은걸 하고 있는데, 옛날 전 남자친구에게 당하고 헤어졌던게 생각났다.


전 남자친구에게 당한 깜짝쇼의 내용은, 나를 놀라게 하는 호러 깜짝쇼 같은 것.
내가 회사에서 돌아오는 도중의 가로등 아래에 사다코가 서있고, 최종적으로 집까지 따라온다는 거.
그것도, 전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한다」
고 듣고 폭주한 바보 친구들이 협력해서,
모두가 사다코 모습하고 내가 통과하는 길을 앞질러 가서 서있었다.

처음에는
(뭐지 저거?)
하거나.
(이상한 사람이 있구나ー)
라고 생각하면서도, 하지만
(사다코 유행하고 있고(당시)、 무슨 이상한게 있다ㅋㅋㅋ)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가는데마다 가는데마다 반드시 사다코가 있어서.
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 있고 있었는데, 점점 무서워져서 빠른 걸음이 되었고, 하지만 돌아가려고 길을 바꿔도 사다코가 있었다전화로 연락을 해서, 예측해서 서있었던 것 같다)。.

집에 도착할 무렵에는, 정말 손에 식은땀이 날 정도로 떨림이 굉장해서, 정말로 무서웠다.
방에 들어가니까 전 남자친구가
「돌아왔어ー」
하고 마중나와 주었다.







전 남자친구에게 가로등 아래 사다코의 이야기를 했더니,
「뭐야 그거 엄청나게 무섭네?」
라고 말하면서, 커텐 틈새로 바깥을 체크해 줬지만,
「이젠 없어」
라고.
그런데도 불안해서 내가 살짝 확인하니까, 아파트 앞의 가로등 아래에 잔뜩 사다코가 있었다.
반광란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전 남자친구를 다시 불러서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없어」
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 바보 같은)
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니까, 있다.
한번 더 남친을 부르고 같이 보았지만, 나에게는 보이는데 아무래도 전남친에게는 안보이는(연기)것 같았다.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게 되어버려서,
(머리가 이상해져버릴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깥의 사다코가 우리들의 방을 올려다보다가, 스- 하고 아파트 현관에 들어왔다.
「살해당한다!」
하고 절규하며, 방 안쪽에 도망치려는 나를, 전남친이
「왜그래, 괜찮아ㅋ」
하고 억지로 붙잡았다.
그럭저럭 지내는 사이에, 현관 문 손잡이가 철컥철컥 하고 열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어 버렸다.

그런 나에게 전 남친이
「괜찮아, 내가 너를 평생 지켜줄게」
라고 말하면서 반지를 꺼냈다.
거기에 돌입해오는 많은 사다코(웃음).
정말로 의미가 모르고,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결국 곧바로 사실 폭로가 있었다.

그렇지만 정신 차려보니까 전남친 친구 일당의 눈 앞에서, 말타기로 올라타고 전남친을 때리고 있었다.

거짓말이라든가 깜짝쇼였던 거라면 용서한다.
그렇지만, 목숨의 생사에 관계된 몰래카메라 만은 정말로 용서할 수 없었다.
그 순간만으로도 나는 솔직히, 죽음을 각오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프로포즈는 거절하고, 이별했다.

정말로 저것은 무서웠고, 내심 수라장이었다.

今までにあった最大の修羅場を語るスレ9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96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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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한밤중에 잔뜩 몰려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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