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일하는걸 싫어하는 남편이 집안일을 하게 됐다. 하지만 게을러서 보복했다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09(水)15:51:17 ID:oR3
상담하겠어요. 장문 실례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모랄 해리스먼트 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 26세 남편 36세 아이는 없습니다
개를 2마리, 고양이를 1마리 기르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4년이 되었습니다.
사귀고 있었을 때부터 남편은 직장이나 움직이는게 싫어하고 반대로 나는 집안일이 싫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남편(専業主夫)이 되어주었습니다만,
내가 보기에는 부실하게 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되어 버립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청소는 한달에 2번 밖에 하지 않고,
식사는 낮은 사식이고 밤에만 먹습니다만 거의 사온 반찬(惣菜)입니다.
뭐 그것은 그다지 불만이 아니고,
애완동물 돌보는 것만 완벽하게 해주면 상관없다고 항상 말하고 있었습니다.
애완동물 돌보는 것은 개들 산책
(여름은 덥기 때문에 이른 아침과 밤. 밤에는 내가 돌아오고 나서 가니까 아침 뿐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배설을 하면 청소 정도입니다.
밥과 물은 자동먹이기로 하거나 내가 하거나 하고 있습니다.


가끔 늦잠자고 산책하지 않기도 하고 화장실 청소를 하지 않거나 해서
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 주의를 하면 응응 하고 받아 넘기거나 하고
기분이 나쁜 때는 전업남편의 시급이 ○○엔이고 그 안에 애완동물 돌보기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까
별도로 받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서 여유가 있을 때는 흘릴 수 있습니다만
일 때문에 피곤할 때 들으면 화가 나서 그만 심한 말을 던져 버립니다.

길어졌습니다만 본론입니다.
그런 때 말대답 해줬던 말입니다만
그다지 맛있는 밥도 만들지 않고 청소도 하지 않는 주제에 입만 살았네요.
애완동물은 평소에 나를 위로해 주지만 당신은 무언가 해줬어?
불평 할거라면 돈 버는 것으로 말해요.
누가 기르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전업남편(専業主夫)이 아니라 단순한 놈팡이(ヒモ)잖아.

등등 말해버렸습니다.
아마 이것 반대되는 입장이라면 모랄 해리스먼트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섭게도 말하고 있는 당사자로서는 조금 지나치게 말했을까 정도의 감각이었습니다.
나중에 남편에게 모랄 해리스먼트다! 고소할거야! 하고 웃으면서 농담으로 들었습니다만
차근차근 생각해 보면 나는 모랄 해리스먼트 해버린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서
친구와 친척에게 상담하니까 빨리 그 남편은 버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헤어질 생각은 없습니다만 내가 하고 있는건 완전한 모랄 해리스먼트인가요?
길어져서 미안합니다만 가르침 잘 부탁드립니다

1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09(水)16:18:10 ID:fQs
>>190
청소 월 2회, 식사는 사온 반찬으로는 주부(主夫)가 아니야.
『누구가 기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는 모랄 해리스먼트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남편의 가사는 최저한에도 도달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낮에, 무얼하고 있는 것일까.
제대로 의논을 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
남편으로부터의 불만도 있는 것 같고.
IC 레코더 장비로 노력해.

1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09(水)17:43:22 ID:nuh
>>189-190
솔직히, 그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면 빨리 이혼하고 돈 지불하고 사람 고용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는 해도 결혼까지 했으니까, 다른 요소도 있다다고 생각한다
헤어질 생각이 없다면,
제대로 지갑 잡고 전업남편으로서 대가를 지불하도록 유의하면 어떨까
완전한 모랄해리스먼트인지 어떨지는, 미묘
해야 할 걸 하지 않은건 사실이고 

【2ch 막장】일하는걸 싫어하는 남편이 집안일을 하게 됐다. 하지만 게을러서 보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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