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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2ch 막장】남자친구가 동정이라고 주변 사람들이 놀린다.
15명 참여
cocoboom
4356
2019.01.12
cocoboom
2019.01.12
4356
826
【2ch 막장】가게에서 도둑질한 소년이 도망치다 차에 치어 죽었다. 부모가 가게를 원망했다
29명 참여
cocoboom
5267
2019.01.10
cocoboom
2019.01.10
5267
825
【2ch 막장】공연장 알바하는데 못된 지방아이돌들이 욕을 퍼부었다. 나 스폰서 딸인데.
33명 참여
cocoboom
4030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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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4030
824
【2ch 막장】임신에 성공해서 시댁에 보고했는데 불임치료받던 동서가 토라졌다.
20명 참여
cocoboom
4234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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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4234
823
【2ch 막장】남편이 덜렁거리는 B형남자처럼 굴어서 그렇다고 말했더니 미움 받았다.
20명 참여
cocoboom
3712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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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3712
822
【2ch 막장】장애아를 돌보는 자원봉사 현장에 자기 애를 데려와 민페끼친 여자가 있었다
18명 참여
cocoboom
4288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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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4288
821
【2ch 막장】30대 니트 오타쿠 오빠가 갑자기 촌스런 20대 여자를 애인이라고 데려왔다.
31명 참여
cocoboom
6151
2019.01.01
cocoboom
2019.01.01
6151
820
【2ch 막장】보육원 주차장에서 차안에서 키스하고 있는 커플 발견. 애들 교육상 좋지 않다.
18명 참여
cocoboom
4225
2018.12.30
cocoboom
2018.12.30
4225
819
【2ch 막장】친척모임에서 남편의 사촌 가족이 난장판을 만들었다. 사촌결혼한 녀석들 주제에
9명 참여
cocoboom
3901
2018.12.28
cocoboom
2018.12.28
3901
818
【2ch 막장】취미가 호텔에 숙박하는 것인데, 올케가 질투하는지 시비를 건다.
22명 참여
cocoboom
3889
2018.12.27
cocoboom
2018.12.27
3889
817
【2ch 막장】아이들 아르바이트 월급을 모아서 관리해주고 있었는데, 독친이라고 절연당했다.
28명 참여
cocoboom
4182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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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4182
816
【2ch 막장】동급생의 부모가 "우리 애는 공부만 잘해서 친구가 없다고" 한탄하고 다닌다
9명 참여
cocoboom
3961
2018.12.25
cocoboom
2018.12.25
3961
815
【2ch 막장】아내가 카레를 너무 만든다. 매달 마지막 주는 월수금 내내 먹는다
2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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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6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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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3886
814
【2ch 막장】시누이가 내가 없는 동안 내 속옷을 빌려가 입었다.
2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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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4
2018.12.22
cocoboom
2018.12.22
3754
813
【2ch 막장】언니부부랑 외출했다가 잠깐 형부랑 걷는데 남친이 나타나 다짜고짜 때렸다
18명 참여
cocoboom
4002
2018.12.22
cocoboom
2018.12.22
4002
812
【2ch 막장】남편이 저녁만 되면 연락도 없이 부하를 데리고 처들어와서 민폐다
20명 참여
cocoboom
3714
2018.12.20
cocoboom
2018.12.20
3714
811
【2ch 막장】남편에게 10살 어린 여고생 고모가 있다. 고모라고 부르면 경기를 일으킨다.
12명 참여
cocoboom
3888
2018.12.19
cocoboom
2018.12.19
3888
810
【2ch 막장】정신과 진료를 받던 약혼자에게 우울증을 고백 받았는데 왠지 속은 것 같다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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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8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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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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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2ch 막장】오빠가 아는 여자 후배가 따라다닌다고 투덜대는데, 사실 바람 피우는 것 같다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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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0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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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3840
808
【2ch 막장】시어머니가 불안한 목소리로 오사카로 와달래서 갔더니 "좋은 며느리 검정"이었다.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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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3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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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4043
807
【2ch 막장】우리 아들이 조카딸의 가방을 빼앗고 장난치다 그 가방에서 생리용품이 쏟아졌다
18명 참여
cocoboom
4358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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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4358
806
【2ch 막장】작가지망생 여친과 10년 정도 사귀다 이별하려고 하니 나쁜 놈 취급이다.
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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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1
2018.12.13
cocoboom
2018.12.13
4121
805
【2ch 막장】오빠 부부가 아이가 어려서 내 결혼식에 결석하려 했더니, 부모님이 참석시켰다.
20명 참여
cocoboom
4150
2018.12.11
cocoboom
2018.12.11
4150
804
【2ch 막장】남자 후배가 여자 후배를 등쳐먹고 버렸는데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2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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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3
2018.12.11
cocoboom
2018.12.11
4173
803
【2ch 막장】사촌남동생에게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 사건을 알려줘서 사이코패스 취급
1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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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2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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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4352
802
【2ch 막장】장인이 인맥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억지로 신년 파티에 부르는게 괴롭다.
3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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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4
2018.12.08
cocoboom
2018.12.08
4074
801
1
【2ch 막장】새로 입사한 사람의 집에서 환영파티를 하자고 해도 거절한다. 사회성이 없는듯.
1
4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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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8
2018.12.06
cocoboom
2018.12.06
4778
800
【2ch 막장】고아원 아이에게 쳐맞았지만 "저쪽 애는 불쌍한 애니 참아라"라는 말을 들었다
1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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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5
2018.12.05
cocoboom
2018.12.05
4835
799
【2ch 막장】이자카야에 밤 11시에 초등학생을 데려오는 가족이 있었다.
1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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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
2018.12.05
cocoboom
2018.12.05
3816
798
【2ch 막장】물장사 출신인 동기여사원이 노래방에서 잘 노는 걸로 어필해 프로젝트를 따냈다.
2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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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8
2018.12.03
cocoboom
2018.12.03
4108
797
【2ch 막장】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하면서 약혼 반지를 사줬지만, 그거 때문에 헤어졌다.
23명 참여
cocoboom
4439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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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4439
796
【2ch 막장】부모를 잃은 조카를 떠맡으라고 친척들이 강요하고 있다. 솔직히 싫다
22명 참여
cocoboom
4293
2018.12.01
cocoboom
2018.12.01
4293
795
【2ch 막장】중2병 걸린 소꿉친구에게 왕따 주동자로 몰려서 복수해줬다
1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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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2
2018.12.01
cocoboom
2018.12.01
4482
794
【2ch 막장】맞은편 여성환자를 문병 온 여성이 그 환자가 "불륜녀"라고 폭로했다.
14명 참여
cocoboom
4598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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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4598
793
【2ch 막장】검소하던 남자친구가 약혼하고 나서 갑자기 사치를 부리기 시작했다.
3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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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7
2018.11.28
cocoboom
2018.11.28
4457
792
【2ch 막장】점원을 괴롭히는 진상고객을 말렸더니 여자친구가 실망해버렸다
2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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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9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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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4149
791
【2ch 막장】오빠가 혼인신고 하러 가는 길에 부잣집이라고 밝혔다가 차였다.
2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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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5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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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4605
790
【2ch 막장】남편의 친구가 남편의 뱃살을 놀린다. 그런데 그 친구 아내도 남편뱃살을 놀린다.
1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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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8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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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3898
789
【2ch 막장】새로 들어온 계약사원 여성이 시어머니처럼 구는데 말려도 안 듣는다.
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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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9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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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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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2ch 막장】친구가 불륜을 알선하는 소개팅을 주최하고 있다
1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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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coco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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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길…
2025년 새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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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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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시몬바즈
몇주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시몬바즈
다행입니다.
춘삼
http://atelierm…
함장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
시몬바즈
많이 늦었지만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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