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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노숙까마귀 원더우먼 예약했다! 내일 보러간다! 두근두근. 06-04
노숙까마귀 어떻게든 되라지. (자포자기) 06-03
노숙까마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스팀판에 워크샵 추가. 예상 외네요. 06-02
개복치 당분간 이곳에 상주하고 있겠습니다. 06-02
은둔형캐피바라 닉값에 맞게 더욱 적극적이고 격렬하게 은둔할 수 있겠군요. 좋은 시기에요(?) 06-02
XOBcuzesurio 채팅방이 안 되니 한줄 글쓰기에서 채팅을 하는 느낌. 06-02
개복치 인간의 시대는 종말을 맞이하도다! 모두들 알파고 님께 경배하라! 06-02
노숙까마귀 밤을 새는 날은 어김없이 코피가 터진다. 신기해라. 06-02
paro1923 들까불다가 발 힘줄 늘어나서 고생중. 안 그래도 요즘 일정도 불규칙한데...; 06-02
노숙까마귀 ↓↓유챗 페이스북 들어가서 알아본 결과 유챗 서버에 디도스 들어오고 있다는군요. 06-02
노숙까마귀 음. 스팀도 안 되네요. 기계가 핵전쟁을 벌이기 전에 인간들의 통신을 교란하는게 틀림없어요. 06-01
역설페인 채팅방 상태가 영 안좋네요. 06-01
paro1923 첫날부터 힘드네... 역시 투잡까진 못할 듯., 05-30
paro1923 일이 잘 된 것 같은데 왜 이리 찜찜한지... 05-28
노숙까마귀 역설//저런. 잘 해내시길 바랍니다. 05-25
역설페인 과제둠스택이 얼마 남지 않았다....젠장.... 05-22
paro1923 동파육이 대체 뭔가 해서 큰맘 먹고 먹어봤는데, 비싼 값 하네요. 간만 안 나빴어도 술 생각 났을 듯. 05-21
노숙까마귀 바퀴벌레 출몰. 겨울이 그립다. 05-13
노숙까마귀 과제, 대선, 과제. 고민할 일이 많군요. 05-09
paro1923 하필 지금 시기에... 앞으로 뭐 하고 살지... 05-08
역설페인 인간적으로 한국사람이면 만력제 빱시다. 05-08
paro1923 요즘 세상은 취존이 아닌 '취좆'이 보편화된 듯. 비판하는 사람들과, 그걸 비판하는 사람들을 보며 느낀 것. 04-27
노숙까마귀 음. 차가운 의자에 앉으니 잠이 팍 깨네요. 이거 좋네. 04-21
paro1923 크롤링해 오는 유머글 중 성대결 관련 글에 불편해하는 나는 여혐 쪽에서 말하는 이른바 '머슴남'인 듯. 04-20
역설페인 시험기간이다~ 이야! 04-17
paro1923 요즘들어 몸이 자꾸 피곤해지네요. 입 안도 막 헐고, 관절도 골골... 04-10
paro1923 저도 자격지심 안 느끼고 만우절에 느긋하게 농담해 보고 싶네요... 04-01
콘스탄티노스XI 내일은 아침에 1시간하고 내내 공강이네요. 뭐하지.... 03-28
paro1923 냉장고에 멸치국물하고 보리차 헷갈려서 멸치국물 원샷. 으아, 비려~ 03-27
콘스탄티노스XI 5레벨로 렙업했네요. 야~ 신난다~ 03-27
작두타는라이츄 지치네요. 03-19
비잔뽕이부족합니다 민주주의에 건배. 03-10
paro1923 아이고 의미없다. 그냥 3전 전패하지 이제와서... 03-09
paro1923 2017 KBO는 '투고타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WBC 자체는 관심없지만, 시즌 전 참고는 되는 듯… 03-06
비잔뽕이부족합니다 컵불짬뽕 별로네요. 그냥 딴딴면이 나은듯. 03-06
paro1923 아 @#$%^& 젓가락 씹었다... 이빨 깨졌네...; 03-05
노숙까마귀 핸드폰 액정이 갔습니다. 03-02
을오랑 '칼날에 묻은 꿀'에 저절로 혀가 가다니... 02-28
비잔뽕이부족합니다 히메나가가 갑자기 끌린다. 카스티야쪽은 익히 해봤으니 나바라쪽으로 해볼까... 02-27
노숙까마귀 어제가 일요일이었다니.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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