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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paro1923 그냥 '푸념'이길 바랍니다. (...사실은, 그런 소릴 들으면 제가 의지가 꺾일 것 같거든요.) 04-25
노숙까마귀 솔직히 내가 죽는게 세상에 티끌만큼 도움이 될 것 같다. 04-25
을오랑 ~~전 사실 NOD를 지지합니다! One Vision, One Purpose!~~ 04-24
을오랑 이번엔 나름대로 준비했건만 시작부터 준비했어야 했다니... 04-24
노숙까마귀 시험기간만 되면 자살충동이 들어요. 지가 공부 등신같이 해놓고는ㅋ. 04-24
노숙까마귀 환장하겠네. 04-24
노숙까마귀 네에. 좋은 날이군요. 04-24
혀니리 좋은날입니다. 04-23
을오랑 가끔은 옛날 인터넷 문화가 그립군요. 04-22
투페이스 다음에 올 녀석이 얼마나 더 강력할지 짐작도 안된다. 04-18
paro1923 이번엔 아예 모든 게시판에 광고글 도배... 04-18
노숙까마귀 와 씨발 04-18
시몬바즈 광고 진짜 짜증나네요. 뭔가 방법이 없는건지 원... 04-14
을오랑 스팸 : 광고 대상의 신뢰성은 0에 수렴한다. 04-14
N! 그러게요 04-14
노숙까마귀 …자유게시판의 저 빌어먹을 녀석 어떻게 안되나요. 04-14
노숙까마귀 ...저거 다시 스멀스멀 나오는데 계정 차단같은건 안되나요. 04-14
노숙까마귀 근거없는 행복회로일지도 모르죠. 뭐, 04-13
노숙까마귀 늠늠.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는 것도 있겠죠. 사람들이 문제점을 보면서 손가락만 빨지는 않으니까요. 04-13
시몬바즈 전 힘든데 다른 분들도 힘든거 보니...씁쓸합니다. "세상이 원래 그랬나?" 싶기도 하고... 04-13
노숙까마귀 아직 살아있어요. 04-12
노숙까마귀 몸은 찌뿌둥하지. 되는건 없지. 입에서는 욕이 떠나지않지. 04-12
노숙까마귀 두툼한 돈까스가 먹고싶네요. 안심 넣어서 만든 7,000원짜리. 배부른 소리지. 04-10
노숙까마귀 음. 저녁부터 혈압이 오르는군. 저혈압 때려친지 오래지만. 04-10
노숙까마귀 돈까스카레 말고 다른걸 먹어볼까. 04-10
시몬바즈 쾌유 기원합니다. 04-08
노숙까마귀 오우.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04-07
paro1923 자세한 건 모르지만 장염인 것 같은데... 아무튼 뱃속이 뒤틀리고 팔다리가 부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04-07
paro1923 진짜 철밥통들은 코치진이 아닌 선수들 속에 숨어있었습니다. 04-05
paro1923 시즌 초반부터, 팀(한화)의 중심을 잡아줬어야 할 고액연봉자 베테랑들은 오히려 트롤로 변모. 04-05
노숙까마귀 음. 팔도 도시락 러시안 스타일 맛없어. 04-04
노숙까마귀 이슈게시판 상주자 둘이 부관리자이신 것 같더군요. 04-04
Lester 이럴거면 부관리자를 두는 게 좋지 않나요? 04-03
을오랑 대문에 광고 소용없다고 써야 하나... 04-03
paro1923 이러니 광고쟁이들이 설칠 수밖에 없지... '깨진 유리창 이론'이 생각납니다. 04-03
paro1923 음란광고글 조회수는 분명 3 이상인데 여지껏 블라인드되지 않는다는 것은 저걸 걍 방치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 04-03
노숙까마귀 ...하아. 04-03
노숙까마귀 광고쟁이 새끼들 갈아서 한강 잉어밥으로 주고싶다. 04-03
노숙까마귀 아 쫌 꺼져. 04-03
노숙까마귀 욕 쓰고 싶다.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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