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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노숙까마귀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하는 샤워는 너무나도 상쾌하다. 08-03
노숙까마귀 어차피 보는 사람도 거의 없다만. 07-26
노숙까마귀 07-26
노숙까마귀 빅토리아 II 관련 위키질을 잠시 쉬기로 했슴다. 07-26
노숙까마귀 빅토리아 2는 갓겜입니다. 07-19
노숙까마귀 흐으으음. 07-14
을오랑 녹아내린다... 07-13
paro1923 마음같아선 크로아티아가 우승햇으면 좋겠지만, 역시나 프랑스가 더 유리하겠죠... 07-13
paro1923 크로아티아, 예상외로 강했네요. 07-13
노숙까마귀 (아직 살아있음) 07-10
paro1923 이번 월드컵 결승은 '백년전쟁'(프랑스 - 잉글랜드)일 것 같은 느낌이... 07-10
시몬바즈 에휴... 07-09
을오랑 신경삭이 얇아서 자르기 쉽지 않네요. 하하하! 07-07
노숙까마귀 가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릉. 07-06
을오랑 모니터 안이든 밖이든 테크업이 필요하다. 07-01
을오랑 저글링으로 울트라 여럿 잡는 상황이라니... 07-01
노숙까마귀 세상이 좆같아도 나는 좆같아지면 안되는거구나. 06-29
노숙까마귀 요즘 들어 이상해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흠. 06-29
노숙까마귀 좆간 수준이 그게 그거지. 난 무슨 착한척하고 있을까. 06-28
paro1923 축구팀은 졌잘싸로 끝났지만, 이로 인해 축협은 면죄부를 얻었고, 축구계는 다시 4년동안 썩어들어가고... 06-28
노숙까마귀 와 이걸 이기네. 06-28
노숙까마귀 흠. 독일전은 진짜 잘되네요. 06-28
을오랑 요즘은 암울한 작품이 많다. 현실 반영인가? 06-27
paro1923 프록시로 세계일주할 근성으로 좀 더 생산성있는 일을 하는 게 유익할텐데... 06-25
paro1923 요즘 분노조절장애로 추측되는 반달러하고 부대끼는 나날을 보내는 중. 06-25
노숙까마귀 거치된 맥심 총으로 또다시 설교하라. 06-24
노숙까마귀 새벽 감성은 언제나 나쁘다. 06-21
노숙까마귀 한줄 글쓰기 수정하고 싶은데 안되려나. 06-17
노숙까마귀 …내가 생각보다 진한 PC 성향을 갖고 있었던 건지는 몰라도. 06-17
노숙까마귀 혐오는 사랑보다 강하다. 06-17
노숙까마귀 그래 씨발 내가 하는게 다 그렇지. 06-15
paro1923 "Troll, Troll Never Change." 06-09
paro1923 사실상 혼자 옆동네 위키 관리하려니 점점 힘에 부치는 느낌이 듭니다. 극단적인 생각이 들 정도로. 06-09
을오랑 프로그래밍 - 어째서 시작할수록 절망감만 드는 건지... 06-08
노숙까마귀 행복한 나날이 다시 올거야. 하늘은 다시 맑아질거야. 06-07
노숙까마귀 내일이면 그 과제가 끝나는군요. …하아. 그 교수 강의는 다시는 안 들을거에요. 06-07
노숙까마귀 요즘은 멘탈이 아작날 일이 아주 흔하네요. 원래 싸움같은거 보면 아작날 정도로 종이 멘탈이지만. 06-07
노숙까마귀 흠. 05-31
노숙까마귀 음. 두고보면 알겠죠. 잘 풀리면 좋을텐데. 05-26
시몬바즈 여기서 정치 얘기해선 안될테니까 자세히 말은 못하겠지만...남북 관계는 어찌 되려나요...좀 평화로워 지나 …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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