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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미식가라이츄 어우 엎드려서 게임하는데 방바닥 흔들려서 뭔가 했네... 09-12
paro1923 여진은 몇 번 느껴봤지만 아파트가 흔들린 건 처음이네요. 오늘 밤, 괜찮을까...; 09-12
미식가라이츄 왜 꼭 채색이 밀리면 터치펜이 사라지냐... 하 하나 또 사야돼...? 09-11
베키 노숙병아리 // 미션대로 그냥 땡 수입-수출 계획을 세우면 망합니다. 벌목소를 지으세요. 09-11
노숙병아리 빌어먹을 주홍의 황무지 섬. 돈이 없어서 수입을 못해서 공장을 못돌려서 수출을 못해서 돈을 못버네. 09-11
paro1923 시사IN... '자신의 정의'에 취해 썩어간다는 게 저런 거구나 싶기도... (우리도 저랬을까...) 09-09
paro1923 영감님(김성근)에 가려져서 그렇지, 류중일이나 조범현 등도 밑천 바닥을 드러낸 듯. 그걸 말아먹냐... 09-08
Argentum 아직도 더운데 추석이라니...!! 하석으로 불러야... 09-07
비잔뽕이부족합니다 시사인 너 무슨 깡이냐 진짜... 09-07
비잔뽕이부족합니다 눕동님은 과연 염감을 준플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09-05
paro1923 우리나라 버스기사님들은 분명 비번일 때마다 외곽 산길도로에서 '이니셜 D'를 찍는 게 취미일 겁니다(...)… 09-01
미식가라이츄 버스기사님들은 버스가 롤러코스터인 줄 아시나봐요. 09-01
paro1923 유두열 씨가 별세하셨네요. 최동원의 한국시리즈 4승의 최고 도우미였던 분... 명복을 빕니다. 09-01
N! 석양이... 진다... 09-01
노숙병아리 그저께 한 말이었네. 09-01
노숙병아리 잠이 오지 않아. 09-01
노숙병아리 내일은 여섯시. 내일은 여섯시. 08-30
노숙병아리 ......잠이 오지 않아. 08-30
paro1923 기제사 끝. 매년 배우는데도, 할 때마다 어색하네... 08-28
paro1923 이제 와서 고백하는 건데, 디시위키에서도 놀고 있습니다(...). 08-25
paro1923 저녁은 시원해졌지만, 낮 내내 폭염에 시달려서인지 오늘은 일찍 퇴장. 피곤해... 08-22
미식가라이츄 기상청 네이놈!! 08-22
노숙병아리 위장이 갈렸다. 08-22
노숙병아리 잠이 오지 않아. 08-19
비잔뽕이부족합니다 파로님도 시사인보시는구나... 08-17
미식가라이츄 프린스콩알몬 까면 포...포풍...... (털썩) 08-17
미식가라이츄 이런 망할 노랑대왕콩같으니 빨리 데이터 내놔!!!!!! 08-15
미식가라이츄 아부지 : 와 나도 100미터에 4분 넘는데... /본인 : 왜 뜀? 08-15
paro1923 기상청 사기꾼, 기상청 사기꾼, 기상청 사기꾼... (무한반복) 08-15
paro1923 올림픽이 열리거나 말거나 저는 야구나 되돌려 보고, 아니면 WWE 옛 명경기나 돌려봅니다. 08-07
노숙병아리 아아. 냉동고 안의 대패삼겹살 다 녹았다아. 08-03
노숙병아리 빠이야! 아임 온 빠이야! 07-31
paro1923 연일 35도, 36도... 열대야는 1 + 1 처럼 따라오고... 살려줘요!!! 07-30
노숙병아리 도서관 가고싶다아! 도서관! 07-29
N! 하늘에서 정의... 으아아악! 07-28
을오랑 쿠키와 함께 마시는 홍차, 멘탈에 좋습니다. (행복 +2) 07-28
을오랑 집컴이 오버워치를 거부합니다! 07-28
paro1923 (이어서) 양쪽 모두에게 '상대방'으로 규정되어 돌 맞겠죠. 07-28
paro1923 지금 날씨처럼 인터넷도 활활 타오르는군요. 난 지금 어느 쪽도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상황으로선 … 07-28
paro1923 젠장, 얼음 깨물어먹다 입천장 까졌다...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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