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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paro1923 어제 절기가 한로라더니, 몸살감기 삘이... 10-09
노숙까마귀 한동안 정신을 놓고 있었더니, 많은 것들이 사라졌네요. 09-27
시몬바즈 번뇌를 잊자...번뇌를 잊어야 하는데 왜 자꾸... 09-25
노숙까마귀 야식은 살 찌는 것의 주요 원인입니다. 배고프지만...… 09-09
노숙까마귀 부활. 08-25
을오랑 미련을 놓아줄 때, 해방감을 느낀다. 08-21
노숙까마귀 컴퓨터가 없어졌어요.(?) 며칠간 채팅 안합니다. 08-19
노숙까마귀 몸이 불탄다. 08-12
을오랑 이제 옛날같지 않군... 08-12
Portal 돌아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황당 08-09
paro1923 한여름에 뭔 목감기가... 덕분에 얼음물도 삼가야 해서… 08-09
노숙까마귀 유챗2 터졌다. 08-05
노숙까마귀 오늘 같은 날씨에는 더더욱. 08-03
노숙까마귀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하는 샤워는 너무나도 상쾌하다. 08-03
노숙까마귀 어차피 보는 사람도 거의 없다만.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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