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불법다운로드로 봐라" 현직 웹소설 작가 무개념 발언 논란

이번 논란은 한 트위터리안이 이번 주 국내 개봉을 앞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너의 이름은.'의 일부 내용에 여성 혐오적인 내용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너의 이름은.'은 이미 일본에서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쓸 정도로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에서도 이미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해당 트윗은 천 건이 넘는 리트윗을 받을 만큼 많은 트위터 유저들의 공감을 받았다. 그 중 한 명은 "이 영화(너의 이름은.)는 여성 혐오의 교과서이므로 모든 한남(한국남자)들과 페미닌(페미니스트)들은 필히 한 번씩 극장 가서 본 다음 왜 여성 혐오가 나쁜 것인지를 공부해야 함이 마땅함. 두 번 봐도 나쁘지 않을 듯"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