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삼성은 왜 류중일과 결별했나

삼성 라이온즈가 류중일 감독과 결별하고, 김한수 타격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또한 안현호 단장을 떠나 보내고, 홍준학 구단지원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삼성은 10월 15일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교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김 신임 감독 선임에 대해 ‘김한수 감독을 젊은 리더십으로 팀 전력 향상과 구단의 변화 및 혁신을 동시에 리드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판단했다’며 ‘류 전 감독은 기술자문 자격으로 앞으로도 팀에 공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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