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희망학교 93곳…접수 끝난 뒤 19곳 추가신청

국정 역사교과서를 보조교재나 참고자료로 쓰겠다고 신청한 학교가 접수 기간이 끝난 이후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8일까지 전국에서 93개 학교가 5848권의 국정 역사(중학교)·한국사(고등학교)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공식 접수 기간인 3일까지는 83개(공립 21개·사립 62개) 학교가 3982권을 신청했는데 이후 9개 학교(165권)가 신청을 철회하고 19개 학교(2031권)는 추가로 신청서를 내 결과적으로 10개 학교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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