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하고도 몇달이 지나서 다시 왔습니다.

렌코가없잖아 1 71

작년에 문득 기억나서 여기다 글을 올렸었는데,

올해 또 기억나서 와보니 글 리젠율이 반 수준으로 토막나 있군요.

그래도 군대 가기 전까진 여기서 재밌게 놀았었는데...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작년에 글을 올린 사이 저는 취직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얻고 수입이 생기니 조금이나마 자신감도 생기고, 밝게 살 수 있는 것 같아 좋네요.

 

또 언제 뵐진 모르겠지만,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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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무식한공병  
새 글을 누가 올리셨나 했더니 닉네임을 보니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이십니다. 지금이야 상당수가 다들 디스코드 챗에서나 활발히 떠드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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