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작두타는라이츄 8 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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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폰을 바꿨습니다 여러분!!!!!! 

외쳐 할렐루야!!!!!! (개신남) 

 

2.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ㅅ' 

1월 2일부터 출근했는데 한달동안 교육받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오전에는 신입사원 교육, 오후에는 실무교육...ㅠㅠ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었습니다. 죽겠어요. 

발표과제도 진짜 죽기살기로 한 듯... 3_3 

 

3. 

입사동기가 한 명 있는데... 이 분이 화제였습니다. 

대체 그 얼굴로 왜 학술쪽을 하는 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진짜 존잘 와...... (엄지척) 

 

4. 

사실 발표 과제를 죽기살기로 한 이유가 그 분 떄문이기도 합니다 ㅠㅠ 

 

처음에 같이 교육듣고 할 때는 아무 느낌 없다가, 어느 순간 교육 들으면서 만나고 실무교육 듣는 게 기대되더라고요. 

그냥 같이 있는 게 좋고, 목소리 듣는 게 좋고. 

뭐, 똑같죠. 이 놈의 대뇌가 또 사랑에 빠져버린 모양이군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무너지면 안되니까 죽기살기로 했죠. 

원래 다른 사람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는 것도 싫어하는데, 거기다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끔찍하죠. 

 

후... 지금은 어차피 부서도 달라서 만날 일도 별로 없지만서도 ㅠㅠ 

 

5. 

명절인데 전 어디 안 갔습니다. 

뭔 좋은 소리를 들을라고 갑니까... 

 

결혼얘기 꺼낼거면 돈을 주든가 집을 사주든가 남자를 소개시켜주든가 적어도 셋 중 하나는 하란말이다. 

이사람 참고로 포고 만렙이 연애보다 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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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거리는 성격. Lv.1에 서울의 어느 키우미집에서 부화했다. 먹는 것을 즐김. >

8 Comments
책에봐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그분 두고 나왔다는 얘기들인즉, 잘생긴 사람은 학술 쪽이 안 어울린다는 얘기일까요... 뭐 무슨 맥락인지는 이해 갑니다만...
작두타는라이츄  
음... 잘생긴 사람이 안 어울리는 건 아닙니다.
Mr.A  
1. 누구인가? 누가 애플 소리를 내었어? 누가 아이폰 소리를 내었는가 말이야아아!

2. 일하는 건 힘들죠.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있다면 그건 미친 놈이거나 또라이거나 변태입니다.
작두타는라이츄  
1. 저요.
을오랑  
1. 할-렐-루-야!
2. 일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고렙 보는 느낌.
3. 1부터 10까지 표현하면 얼마나 존잘이길래...♥
작두타는라이츄  
1. 아멘!!! (응?)
3. 100000000000이요.
paro1923  
5. 전 저희 집이 큰집이라 어디 도망갈 길도 난망했죠.
작두타는라이츄  
앗...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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