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간단하게 글 남깁니다.

Lester 2 101

1. 에디터는 아직도 뜨는 속도가 늦군요.

 

2. 집에서 번역가로 살아보겠다고 한 지가 벌써 반 년을 넘었는데... 외국 인맥을 넓혀서 일거리를 받기는 했으나 자립하기는 턱없이 부족하네요. 한 건으로 1천 달러(약 113만원)를 받기는 했지만 이런 건수가 매번 있는 것도 아니고... 외국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역시 여기저기 제안해보고 다니는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계속 소식 듣고 있다가 게임이 발매될 때쯤이 되면 다시 연락 넣어야 하고... 프리랜서는 이런 게 힘드네요.

 

3. 사이트가 관리가 안 돼서 죽어가는 건지, 원래 죽어가던 사이트라 관리가 느슨해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채팅방에도 아무도 안 계시더군요. 시간대가 바뀌었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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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ester  3
529 (52.9%)

Leaving this world is not as scary as it sounds.

2 Comments
노숙까마귀  
1. 에디터는 언제나 굼떠요.
3. 저의 경우 주변 상황의 변화로 채팅방에 꾸준히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유챗2에 불편함을 느끼시고 디스코드를 사용하고 계시고요.
paro1923  
2. 부디 안정적인 일감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3. 전 챗방을 이용 안 하지만, 사이트 관리가 지나치게 느슨해진 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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