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아니라 영구보관해두고 싶은 글을 우연히 찾았습니다

Lester 1 212

운영평전 3편, TST(Theory Story Teller)에 관하여

 

TST는 해당 글 작성자가 임의로 만든 단어로 원문에서는 이론이야기꾼, 속된 말로 X문가입니다.

실제 경험이 있는 사람과 이론만 있는 사람의 차이, 모든 커뮤니티의 결론은 친목인가 등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만한 주제들이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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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est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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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ing this world is not as scary as it sounds.

1 Comments
paro1923  
다른 글들도 그렇고, 뜨끔한 얘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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