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보고.

노숙까마귀 2 290

1.

아직 살아있습니다. 글 쓸만한 무언가가 생각나지 않을 뿐입니다.

 

2.

오늘은 오랜만에 다키스트아워를 했습니다. 가족 중 한명에게 나라 하나 골라보라고 했더니 브라질을 선택했기에 브라질로 플레이. 대양해군의 꿈을 키우며 열심히 플레이를 하고 있었지만 소련이 독일에게 항복하는 꼬라지를 보고 "아 이 세상 망했네요ㅅㄱ"를 외치며 때려쳤습니다.

 

3.

슬슬 다시 페이데이 2를 해볼까 생각 중이지만, 드래곤브레스 너프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두렵네요. 지금까지의 플레이는 드래곤브레스-박이라고 부를 정도로 드래곤브레스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런데 실드 조지려면 그것밖에 쓸만한게 생각 안 나던데요.

 

추신

밑에있는 저 바보같은 광고놈들은 언제 사라질까요. 이제는 닉네임도 당당하게 "바카라사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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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으로 돌아가고 싶다.

2 Comments
넬리카란  
뭐, 글 쓸 소재가 항상 필요한건 아니잖아요? 천천히 생각해보셔도 괜찮을거에요.
노숙까마귀  
뭐 그렇죠. 중간고사와 조별과제가 끝나고 나면 느긋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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