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습니다.

기스카르 1 150

음음...요즘은 가끔 들어오긴 했지만 글을 통 못썼군요...본의 아니게 잠수를 해버린 꼴이 되버렸네요(....)

 

하여튼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습니다. 솔직히 추억팔이 하면서 애들한테도 흥미있어야 되는 영화라 그런지 츳코미할게 좀 많았고, 좀 NINJA스러운 장면도 있긴 했지만(....) 팝콘 무비로 상당히 좋더군요. 덤으로 초반에 대놓고 나오는 짐레이너는 나올때 바로 뿜어버렸습니다(....) 음...그리고 뭐랄까....마지막 장면에 맥거핀은 참 뭐랄까....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현실에서 죽은뒤 자기 자신의 데이터를 가상세계에 저장해 둔다면, 그건 자기 자신 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아바타일뿐일까요? 하여튼간에 기본적으로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지만 생각할거리를 몇개 던져둔 영화라 생각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6 기스카르  3
6,439 (29.3%)

언제나 웃으면서 집으로 기어들어오는 잉여!....크킹이랑 유로파 좋아하고 시공이랑 시계도 가끔씩 합니다.

1 Comments
넬리카란  
보러 갈려다가 결국 못봤네요. 요즘은 왜 이리 귀차니즘이 심한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