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근황 쓸 게 없기로 치면 저도 빼놓을 수 없죠(...).

paro1923 1 1984

뭔가 시계추같은 단조로운, 그러면서도 피곤한 나날입니다.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선 온갖 진상들이나 기타 돌발사태에 대처하고 있고, 돌아와선 옆동네 위키에서 또 누가 반달하고 튀지 않았는가 정기 순찰하길 매일 반복 중입니다. 아, 일의 특성상 낮과 밤이 뒤바뀌다 보니 뭔가 낮에 볼일 보기 힘든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네요. 

 

뭐어, 요즘같이 힘든 시절에 그래도 내가 먹을 건 벌고 다닌다는 점에서 징징거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다들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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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paro192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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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口無言.

1 Comments
Lester  
저도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돈을 모아야지 취업활동을 핑계삼아 시간을 축내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차라리 일본처럼 프리터 문화가 얼른 정착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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