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할 것도 할 이야기도 없네요

Lester 1 1874

일본여행 간다고 정신줄 놓고 있다가 돌아와 보니까 현실이라,

다시 이력서 준비와 포트폴리오 고치기로 돌아갔습니다.

확실히 오랜만에 다시 그걸 잡으니까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돌파구가 보이긴 보이네요.

시간낭비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더 크지만.

 

일본여행이요? 관광명소라고 할 만한 곳은 거의 가지 못했습니다.

교토의 무슨 죽림원, 츠루하시 도심온천, 도톤보리와 돈키호테...

온천만 빼면 그냥 국내여행 다녀왔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일본여행 다녀왔다는 느낌이라도 내려고 기념품에 돈을 많이 썼네요.

일본제 블루투스 헤드폰도 사긴 했는데, 이게 마이크 기능도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이크가 안 달려있어;;;

 

 

 

그러합니다.

글 하나 정도는 남겨서 사이트 활성화에 공헌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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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ing this world is not as scary as it sounds.

1 Comments
노숙까마귀  
음. 저도 지금은 여기 쓸만한게 전혀 없네요. 조별과제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요. 음. 그 돌파구가 보이신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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