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6p 짜리 소설책과 FPS 게임, 채팅방 이야기.

노숙까마귀 0 311
1. 2주라는 긴 시간을 보낸 끝에 대부를 다 읽었습니다. 해설 파트 빼고요. 고3 때는 비슷한 두께의 소설책을 하루만에 다 읽고는 했는데 말이에요. 요즘들어 뇌가 푹 썩어버린 기분이에요. 다 읽고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대부의 소설판은 영화 1편의 내용만을 담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편과 3편의 내용을 담고있는 소설은 없는건가.

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캠페인 3부작을 다시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스트레스 해소에는 FPS가 좋네요. 신나게 쏘고, 신나게 달리고, 죽고, 전쟁 관련 어구 보고, 세이브 지점에서 재시작.

3. 유챗2는 이미지 업로드가 편하지만, 사소한 불편함이 하나 있네요. 모바일에서 탭을 바꿔서 딴짓하다보면 어느 순간 연결이 끊긴다는 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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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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