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설정 이야기

Badog 0 225

샐러리맨 #

 

1. 좋아하는것에 농담하기는 정확히는 나이에 걸맞는 아재개그인데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는 썰렁한 농담이지만 샐러리맨 본인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행동입니다. 이런 농담이라도 하거나 어떻게든 기분을 안정시키지않으면 금방 극심한 자살충동에 시달려버리니 말이죠

 

2. 코드명이 임모탈이긴하지만 정확히말해선 죽지않는건 아닙니다. 치명상이나 좀 심하게 가면 전신이 너덜너덜해지는 피해에도 멀쩡히 움직일 수 있을정도지요. 어쨋든 이런 특성때문에 자폭공격도 자주하긴하는데 본인은 괜찮다지만 타인이 보기엔... 

 

 

니디야 #

 

1. 니디야의 할머니는 뱀수인, 이 설정내에서는 수인 설정이 2가지가있는데 완전히 겉모습이 수인인 외향수인과 수인의 특성(동물의 신체기관 등)이 드러나지않는 내향 수인이 있는데  니디야의 할머니는 외향수인, 판타지로 치면 리자드맨에 가까운 모습입니다.젊을적엔 검은꼬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뒷골목 주먹업게를 평정한 전설이엿죠. 어쨋든 니디야의 어머니는 이러한 할머니와 인간 아버지사이에서 태어난 하프로 외향수인과 내향수인의 중간점쯤 되는 모습인데 성격은 깡패채질인 어머니와는 달리 상냥한 성격이엿고 직업도 사서엿죠.

 

이와중에 최전방에서 니디야의 아버지와 동기와 함깨 후방부대인 이곳으로 전출을 오고 니디야의 어머니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는데.   

수차례의 프러포즈끝에 연예결혼으로 니디야를 낳게 됩니다. 이젠 하프라서 오른쪽눈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그냥 통사적인 인간과 똑같이 됬는데

오른쪽눈은 흉측한 모양(본인 언급)인 대신 적외선을 감지하는 능력을 강하게 이어받았는데 필요할땐 안대로 가리고다니고 임무중일때나 이 눈의 정체를 아는 사람들과 있을때나 혼자있을땐 부동시 방지를 위해 풀고다닙니다.

 

여하튼 아버지에게서 저 눈의 특성을 살린 훈련을 받다가 아버지의 동기(본인은 삼촌이라고 부르는)가 전역하면서 새운 아크랩 경호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연합의 눈에 뜨이게 되고 근무하게 됩니다.

 

 

2. 포지션이 포지션인지라 기본적으로 식단관리가 필요한데 기본적으로 소식파입니다.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와 두족류를 포함한 일부 해산물은 먹지않고 고기나 채소류를 주로 먹는데 이마저도 본인이 식사도중에 양을 채크해서 조절하기때문에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3. 주로 사용하는 총기는 작품의 등장 국가 리투비아의 DR-76인데 저격 소총으로 개발된 이총은 내전기당시에 리투비아가 해방군 지원용으로 보내준 무기가 암시장으로 흘러들어간건데 도중에 총이 부서지는(그것도 가로로 갈라지는) 사고가 있었고 다른 저격소총을 바꾸다가 결국 이게 아니면 안된다는 고집에 수소문 끝에(단종되었기에) 구한게 같은 모델의 지금 쓰는 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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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Badog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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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않아요. 짖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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