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ㅅ3 백수인생 좋네요.

작두타는라이츄 1 129

역시 건물주가 짱입니다 

 

제가 다니면서 받은 연봉이 2600입니다. 뭐, 꽤 많은 편이긴 하죠. 

근데 제가 하는 일이 순수하게 실험만 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개발자 일도 같이 해요. 

왜 여기다가 CSS 질문글 몇 번 올린 적 있었잖아요? 뻐킹 톰캣 뻐킹 404 

그래서 코딩하랴 실험하랴 야근이 너무 잦았습니다. 저녁? 그게 뭔가요? 

출퇴근시간 9:30~6:30인데 저 일찍 가야 7시 반이고 늦을 때는 11시 넘어서 간 적도 있어요. 

심지어 실험을 한번 기획하고 하게 되면 그거 보고하는 과정에서 X나 쪼는데 그 쪼는것도 진짜 알 필요 없는것들로 쫍니다. 

 

연봉<<<<<<<<<<<<<<<일, 심적 부담감 

대충 이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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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거리는 성격. Lv.1에 서울의 어느 키우미집에서 부화했다. 먹는 것을 즐김. >

1 Comments
시몬바즈  
저의 경우에는 전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데...돈은 괜찮게(아주 많이 주는건 아니고 한달에 한국돈으로 약 150만원 정도? 2주에 800달러 정도 줬는데 1달러를 1천원으로 환산하면...) 주더라도 그냥 때려치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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