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너무 짧게 깎으니 춥군요.

시몬바즈 2 232

머리카락을 너무 길렀습니다. 아주 등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은 아니고 뒷머리가 목거의 끝부분, 옆머리가 귓볼까지 내려오는 정도.

 

그래서 어제 깎았는데 기왕 깎는거 무지막지하게 짧은 스포츠 머리로 밀어달라고 했는데...

 

거의 삭발 수준이더군요. 제가 그렇게 깎아달라고 했으니 불만은 없는데,

 

밖에 나가니 머리가 너무 춥더군요. 그래서 항상 모자 쓰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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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Mr.A  
전 이발기로 할 수 있는 가장 긴 길이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냥 쓱싹 밀고 끝나니 편하죠. 길이는 조금 짧은 거 같기도 한데(깍두기나 어깨같다는 소리도 들음) 한 일이주 있으면 볼만해지고요.

근데 요새는 가끔 이럴 바에야 이발기 사서 직접 밀어버리는 게 편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이발기가 있어도 직접 하기는 어려울테니, 결국 미용실에 가야할 듯…
시몬바즈  
전 가위로 직접 머리 깎다가 귀 건드린 적 있어서...이발기로 직접 미는 건 상상도 못하겠네요. 저보다 손재주 좋으신 분들은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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