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라이온/에피소드]] || || [[3월의 라이온/127화]] |||| '''3월의 라이온/128화''' |||| [[3월의 라이온/129화]] || <> == 소개 == [[3월의 라이온]] 128화. '''긴자''' * 카와모토 아카리가 일하는 가게를 찾은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이. * 하야시다는 긴자의 가게에 적응하지 못하고 거기서 본 아카리는 자기가 알던 아카리의 모습과 달라 당황한다. * 여름축제 때 시마다가 아카리를 잡아주다 손자국을 낸게 아직도 남아있는데, 그 얘기로 가게는 화기애애해진다. * 그러나 하야시다는 뒤쳐졌다는 초조함에 폭음을 하고 필름이 끊기는데, 깨어보니 시마다 연구회의 방이었다. == 줄거리 == attachment:Example.jpg * 긴자의 가게를 방문한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이. * 시마다를 초대한 진구지 타카라 회장이 반겨준다. 회장은 하야시다를 시마다의 친구인줄 아는데 옆에 있던 마담 미사키가 그를 알아본다. * 미사키는 회장에게 하야시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그리고 당연히 카와모토 아카리를 보러 온 줄 짐작하고 아카리를 불러준다. attachment:Example2.jpg * 아카리는 축제 때와는 달리 화사한 차림. * 시마다는 그다지 쑥스러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눈다. * 경험자의 관록인지 이런 가게에서도 능숙하게 주문을 해서 하야시다의 부러움을 산다. attachment:Example3.jpg * 완전히 초심자인 하야시다는 우선 요금의 자릿수 자체가 다른 걸로 큰 충격을 받는다. * 무엇보다 적응하기 힘든 것은 아카리. * 언제나 남을 위해 뛰어다니고 땀에 흠뻑 젖어서 생글 생글 웃던 그녀와 가게에 있는 그녀는 너무 다르다. * 지금은 마치 또래의 아가씨들처럼 보이는데 그 점이 이질적이다. attachment:Example4.jpg * 아카리가 팔을 드러내는 옷을 입은 탓에 팔에 희미하게 붉은 손자국이 난게 보인다. * 그것은 축제 때 시마다가 부축해 주며 낸 것. * 시마다도 그때 일이 떠올렸는지 아차하는 표정. * 가게는 순식간에 그때 일로 이야기꽃이 핀다. * 시마다는 정중하게 사과하지만 회장은 "책임져야 한다"는 투로 농담을 하고 미사키도 맞장구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된다. attachment:Example5.jpg * 하야시다는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돈다. * 어쩐지 쓰라린 느낌이 나는데 하야시다는 조금 뒤에야 그것이 가슴이 아픈 거라는걸 깨닫는다. * 그 탓인지 폭음을 한 하야시다. 그대로 필름이 끊긴다. attachment:Example6.jpg * 이튿날 점심녘에야 깨어난 하야시다. * 그런데 그 장소는 시마다 연구회? * 키리야마 레이까지 와서 보고 있다. "대실망했다"고 토로하는데. == 여담 == <> == 분류 == [[분류:3월의 라이온]] [[분류:3월의 라이온/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