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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3월의 라이온]] 123화. '''등롱이 빛나는 길 3'''
여름축제를 준비하는 카와모토 자매와 난적을 만난 키리야마

== 줄거리 ==
 * 때아닌 비로 카와모토가는 분주하다.
 * 모모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열이 내려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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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리와 히나타는 집안일을 해두고 여름 축제에 대비해 의논한다.
 * 노점 메뉴와 공간활용, 설거지 처리 등을 고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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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나타의 친구 츠구미가 들어와주기로 했지만 아무래도 부족하다.
 * 전에는 키리야마에게 설거지를 부탁했는데, 너무 손님이 많아 아슬아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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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나타는 이번에도 키리야마에게 부탁하면 일(장기)에 방해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카리도 동감한다.
 * 이부스키에 갔을 때 프로기사로서 일하는걸 보고 어엿한 성인이고 사회인임을 느낀 것.
 * 그저 가족같기만 했던 키리야마가 실은 나름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위치도 있었다.
 * 거기에 마음대로 부탁하고 어리광을 부리면 안 된다고 느껴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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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한 편으론 그런 식으로 사양하고 거리를 뒀다면, 키리야마가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할 거라는 것도 알고 있다.
 * 키리야마는 진지하게 가족으로서 그녀들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 자매는 한 번 부탁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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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나메리카와와 대국 중인 키리야마.
 * 나메리카와는 그의 자기를 "올곧은 장기"라고 표현하면서 끌려가 버릴 것 같다고 독백한다.
 * 키리야마는 속을 알 수 없는 나메리카와의 장기에 동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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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메리카와는 언제나 그렇듯 대국 중 불쑥 자리를 비운다.
 * 키리야마는 상대의 기묘한 행동이나 옷차림은 모두 상대를 겁주기 위한 허세라고 단정하고 어린애가 아닌 자신은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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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화장실에 간다던 나메리카와는 장지문 사이로 키리야마를 지켜보고 있었고, 그걸 눈치챈 키리야마는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질러서 주의를 당한다.--결국 어린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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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반상 위의 형세는 묘하게 굴러가고 옆에서 지나가던 기사들도 그걸 보고 깜짝 놀란다.
 * 키리야마는 냉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지만, 또 소리도 없이 불쑥 나타난 나메리카와 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두 번째 비명을 지르고 만다.




== 여담 ==
 * 키리야마는 잘 대처하는 것 같았지만 역시 나메리카와의 심리전술에 휘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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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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