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개 == 중세 그리스의 성벽. [[콘스탄티누스 11세]](당시는 왕자)가 지금의 그리스 남부 펠로포넨소스 반도에 있던 [[비잔티움 제국]]의 봉신령 모레아 전제국을 지배하던 시기에, 모레아 반도의 방어를 위하여 코린트 지협[* 그리스 북부와 펠로포넨소스 반도 사이를 연결하는 지협]에 건설한 거대한 성곽 요새이다. [[오스만 제국]]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 요새 역할을 했으며, 당대 최대급의 성벽이었으나 결국 오스만의 공세에 무너지고 모레아는 초토화 되어버린다. 헥사밀리온의 돌파로 비잔티움 제국에서 그나마 가장 부유하고 번영하던 영토 모레아[* 수도 콘스탄티노플은 사실상 오스만 영토 한 가운데 놓인 위요지가 되어버려, 도시 기능의 쇠퇴가 현저했던 것으로 보인다.]가 박살나면서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은 초읽기로 다가온다. ## == 특징 == ## == 역사 == ## == 사건 사고 == ## == 사례 == ## == 평가 == ## == 대중문화 == ## 창작물에서 == 여담 == 콘스탄티누스 11세는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수비하면서도, 결국 수도 성벽이 돌파되어 제국의 멸망을 지켜보게 되었다. …성벽과 인연이 안 좋은 사람. <> == 참조 == == 분류 == [[분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