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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세정종합병원

NTX 위키의 공동창작 항목입니다.
이 항목은 NTX 위키 이용자들의 공동창작을 목적으로 생성된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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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자 Lester
장르 공포, 미스테리 外
용도 선택지 소설

세정종합병원(洗淨綜合病院)

Contents

1. 일러두기
2. 개요
3. 역사
4. 시설
4.1. 본관
4.2. A별관
4.3. B별관
5. 관련 의혹과 괴담
5.1. 731 부대 연관설
5.2. 세뇌귀신
6. 대중매체
7. 분류


1. 일러두기

선택지 소설을 언제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쓸 준비를 한다는 마음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요

무동군에 소재한 종합병원. 이름을 풀이하면 '깨끗이 씻는 종합병원'이란 뜻으로 소독을 강조하고 있다. 세뇌가 연상되는 이름이다. 그런데 하단의 내용을 보면 농담이 아닐지도 모른다.

3. 역사

과거에는 동네 곳곳에 작은 진료소가 있었기 때문에 수술 등의 대규모 시술은 대도시로 가야만 가능했다. 그러나 무동군이 대기업들의 투자로 고도의 발전을 이루어 인구가 급증하자, 사회적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순식간에 건립되었다. 그러나 너무 장기적 관점에 치중하느라 기본적인 수요를 훨씬 웃도는 규모의 시설을 마련했고, 결국 개원한 지 몇 년만에 관리비 과다 지출로 인해 적자를 보게 되었다. 비용절감을 위해서는 시설과 인력을 점점 줄여나갈 수밖에 없었고, 덩달아 수요층까지 점점 줄어들게 되면서 본래 시설의 1/3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방치되었다.

이후 방치된 시설을 재활용하려고 했으나, 이상한 사건들이 발생함에 따라 다시 방치되었다.

4. 시설

황청읍에 본관이 있고 산과 숲이 가까운 은죽면에 기본적인 분야들을 중복으로 운영하는 A별관과 장기입원 및 요양을 위한 B별관이 있다. 또한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관리비가 과도하게 지출되었기 때문에 A별과 B별관은 거의 방치되었다.

4.1. 본관

신경정신과와 방사선과 등 온갖 중요한 분야가 다 모여 있다. 하지만 전망과 달리 무동군이 쇠락함에 따라, 전문 인력들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인적 및 물적 자원들이 거의 다 철수했다.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곳은 내과, 외과, 안과, 치과 등 기초적인 분야이며, 나머지 관련 시설들은 모두 철수하여 사실상 방치되어 있다. 다만 도둑을 방지하기 위해 보수공사를 통해 가는 길을 막아놓았다.

4.2. A별관

본관과 마찬가지로 안과나 치과 등이 사소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다른 부분들은 방치되었다는 점까지 동일하다.

4.3. B별관

본관과 A별관에 비해선 실태가 양호한 편인데, 이는 무동군의 쇠락으로 인해 청소년 인구가 줄면서 노년 인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5. 관련 의혹과 괴담

(선택지 소설로 쓸 만한 소재거리나 떡밥성 이야기 등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나다 순으로 기재해 주세요.)
(괴담이 아닌 의혹(스캔들)을 추가해도 됩니다.)

5.1. 731 부대 연관설

세정종합병원의 설립을 두고 생겨난 괴담이자 스캔들. 본래는 대부분의 병원에 있을법한 '저녁마다 귀신들이 수술을 한다더라' 수준의 괴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 병원과 달리 '의사만이 아니라 군인 귀신도 있었다', '귀신이 우리말을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이상한 부분에서 현실적(?)이라는 점이 달랐다.

이런 입소문 끝에 단순히 '일본 의사 귀신 괴담' 정도로 치부되었지만, 731 부대에 관한 연구서적이 출판되어 큰 인기를 끌자[1] 세정병원의 괴담도 덩달아 크게 부각되었다. 결국 익명의 제보자가 세정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및 투자자들 대부분의 선조가 731 부대 협력자(일본인, 조선인 둘 다 포함)임을 밝혀냈다. 당연히 이 일은 큰 파장을 일으켰고 법정대응이 난무함에 따라 '찌라시'로 치부되었으며, 관계된 기사나 인터넷 자료 등은 모두 삭제되었다.

그러나 해당 문건에서 언급된 사람들 중 4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요절하거나 사고로 사망하여 다시금 여론이 들끓어올랐다. 이 논란은 세정병원의 몰락에도 기여했지만 의도치 않게 근무자들의 뿌리 찾기 운동에도 기여함에 따라 병원이 망하는 것만큼은 막을 수 있었다.

5.2. 세뇌귀신

A별관에서 목격된 귀신. 과거에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었던 (추가바람)이/가 자신의 뇌를 사후 표본 및 전시 목적으로 기증했다. 그런데 그 알코올 통에 담가진 뇌가 저녁만 되면 통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육체로 삼을 사람에게 들러붙는다고 한다. 그 뇌에게 지배당한 사람은 겉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그 뇌를 받아들이지 못해 이상한 행동을 보이다가 며칠 만에 죽음을 맞이한다고 한다.

고인드립의 냄새가 강해서인지 언급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뇌를 기증한 (추가바람)의 과거가 공개됨에 따라 다시 언급되기도 했다.

6. 대중매체

NTX에서 제작되(는 걸로 예상되)는 선택지 소설 헤이즈창작:헤이즈/시즌 1의 무대이기도 하다. 일단은 담력시험 자체가 리부트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미정이며, 일단은 소설의 바탕이 될 만한 사건들(주로 괴담)을 구체화하는 데에 치중하기로 한다.

7.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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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 서적의 출판은 본 괴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우연의 일치이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731 부대의 조선인 희생자가 꿈에 나타나 중요한 사실들을 알려주었다'는 식으로 반강제로 괴담에 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