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인/목록]] https://search.pstatic.net/common?type=a&size=120x150&quality=95&direct=true&src=http%3A%2F%2Fsstatic.naver.net%2Fpeople%2F193%2F201811011731561631.jpg 張承守 [목차] == 개요 == [[1971년]] [[8월]] [[15일]] 출생. [[경상북도]] [[칠곡군]] 출신. 화제인물이자 [[대한민국]]의 [[변호사]]이다. 법무법인 로투스, 법무법인 본 등을 거쳐 장승수 법률사무소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 상세 == 원래 장승수는 [[일진]]이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부에서 손을 놓은 지 오래고, 매일 술담배를 하며 수업을 빠지며 당구장에서 당구까지 친 그야말로 민폐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당시 동사무소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아는 형님으로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해서 기술이라도 배우라는 말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포크레인 운전을 배워 [[노가다]]를 했다. 근데 의외로 장승수는 칠곡군에서 가장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버지가 본래 [[6.25 전쟁]] 시절 [[미국군]]과 친교를 쌓으며 '''[[영어]]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해서''' 영어를 매우 잘 해 '온갖 선물들을 받아' 부자가 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모았던 재산은 할아버지가 노름으로 탕진해 버려, 자식의 앞길을 막았다고 생각한 할아버지는 화병으로 세상을 떠나버렸고 그 후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된 것[* 그 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장승수의 모친이 장승수와 장승수의 남동생을 데리고 안해본 장사가 없었는데 모두가 다 실패했다. 장승수 본인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어머니의 장사가 다 실패한 이유는 장사도 어느 정도 정보가 있어야 하는 건데 그저 막무가내로 시작한게 실패의 원인이었다고..] 노가다를 하다가 자신이 이대로 사는 게 너무 싫다며 공부를 해서 출세를 하겠다는 마음에, 대학 입시를 준비한다. 하지만 [[내신]]이 매우 형편없었던 탓에 번번이 고배를 마셔야 했다. 그러나 계속 노가다-학원을 반복하며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3년이 지나면 수능 백분율에 따라 산출된 점수를 내신으로 반영하는 비교내신제도에 힘입어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96학번으로 수석 합격했다. 그 후 자신의 인생 수기인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를 김영사에서 출간하면서 유명해졌다. 대학 재학중에는 폐결핵과 늑막염에 시달리는 와중에도 운동과 정신력으로 병을 극복하고,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운동은 주로 [[권투]]를 즐겨했다고 한다. 이후 딱히 법조인으로서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으나 2012년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서 강남 지역 중 한 곳에 장승수를 공천하려 한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분당이니 서초을이니 구체적인 지역구까지 거론됐지만 결국엔 흐지부지된듯. 사실 전 해인 2011년에도 한나라당 영입설이 나왔지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661158|본인이 부인한 바 있다.]] 2017년 7월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422420|변호사 명의를 대여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분류:칠곡군 출신 인물]][[분류:1971년 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