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치/에피소드]] || || [[블리치/683화]] |||| '''블리치/684화''' |||| [[블리치/685화]] || <> == 소개 == [[블리치]] 684화. '''Son of Darkness''' 대장들의 집중공격에 당한 제라르는 쓰러지고... == 줄거리 == attachment:Example.jpg attachment:Example2.jpg * 제라르는 대장들의 집중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진다. * 토시로는 빙륜환의 진정한 힘을 끌어낸 상태에선 오래 활동하지 못한다. * 이제야말로 끝났다고 안심하고 있었으나 attachment:Example3.jpg * 제라르는 다시 더 크고 거대하게 부활한다. attachment:Example4.jpg * 한편 영왕궁에 도착한 이치고. * 한 칼에 유하바하를 썰어내버리는데... * 단지 유하바하가 꾼 "악몽"에 지나지 않았다. attachment:Example5.jpg attachment:Example6.jpg * 아침이 밝자 하쉬발트에게 부여됐던 올마이트의 힘이 사라진다. * 우류는 "밤 사이에 죽이지 못한건 예상외겠지"라며 도발해 보지만 이미 만신창이. * 하쉬발트는 그 꼴로 그런 말을 하냐며 비웃고 자신의 본래 힘이 전투에는 더 적합하다며 우류를 공격한다. * 이치고와 오리히메는 드디어 유하바하의 거처 앞까지 도착 * 이치고는 방어는 맡기겠다고 하고, 오히리메는 드디어 이치고를 지키며 싸우게 됐다고 기뻐한다. attachment:Example7.jpg * 마침내 마주선 유하바하와 이치고. * 유하바하는 기다리고 있었다며 이치고를 "나의 어둠의 아이"라고 부른다. == 여담 == * 최종보스도 아닌 제라르가 또 부활--노답-- * 유하바하는 꿈에서 이치고에게 당하는데, 이게 복선이 될지는 미지수 <> ==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