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치/에피소드]] || || [[블리치/672화]] |||| '''블리치/673화''' |||| [[블리치/674화]] || <> == 소개 == [[블리치]] 673화. '''My Last Wards''' 이시다 우류가 하쉬발트를 막는 사이 이치고는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 줄거리 == attachment:Example.jpg attachment:Example2.jpg * 하쉬발트가 다가오자 이시다는 자신이 하쉬발트를 막을 테니 서둘러 태양의 문으로 향하라고 말한다. attachment:Example3.jpg attachment:Example4.jpg * 그러자 하쉬발트는 "태양의 문은 이미 파괴했다"며, 유하바하가 눈 뜨기 전에 처리해주겠다고 한다. * 그 말을 듣고, 이시다는 "하쉬발트가 올마이트 힘을 쓰는 동안은 유하바하에겐 힘이 없다."는 걸 간파한다. * 이시다는 그 말과 함께 "마지막으로 하는 말도 아니다"면서 어서 유하바하에게 가라고 하고, 이치고 일행은 유하바하에게 향한다. attachment:Example5.jpg * 하쉬발트는 그들이 죽는 미래가 보인다며 쫓을 생각도 하지 않는데, 이시다는 "미래란 바뀔 수도 있다"고 받아친다. * 그걸 보고 "희망에 차 보인다"며 놀랐다고 하는데, 이시다는 "내가 희망에 찬 모습은 그 눈으로 보지 못해서 놀란 거군?"이라며 비꼰다. attachment:Example6.jpg attachment:Example7.jpg * 이치고 일행이 유하바하에게 가는 동안 오리히메는 눈물을 보이는데, "이시다가 정말로 배반한 줄 알았다"면서 이제는 안심했다고 한다. * 바로 그 순간 석상들이 움직여서 일행을 공격한다. attachment:Example8.jpg attachment:Example9.jpg * 차드가 이치고와 오리히메를 노리는 석상들을 쳐내고 둘을 선행시킨다. * 차드 홀로 많은 석상을 상대하게 됐는데, 때마침 간류가 튀어나온다. attachment:Example10.jpg * 차드는 "재미없는 일을 좋아하냐"며 자신들의 일은 "성안을 정리해 이치고가 돌아올 길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석상들과 싸운다. == 여담 == * 솔직히 이시다 우류가 하쉬발트를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 하쉬발트가 최종흑막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 * 오랜만에 챠드가 활약한다. <> == 분류 == [[분류:블리치]] [[분류:블리치/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