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3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4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85화]] || <> == 소개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84. '''이이다로부터 미도리야에게''' 학생들끼리 구상하는 [[바쿠고 카츠키|바쿠고]] 탈환 계획에 [[이이다 텐야]]는 적극 반대한다. == 줄거리 == attachment:Example.png attachment:Example2.png attachment:Example3.png * [[키리시마 에지로]]는 바쿠고 카츠키를 구하러 갈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지만 이이다 텐야를 비롯해 프로 히어로에게 맡길 것을 주장하는 학생들도 많다 * [[미도리야 이즈쿠|미도리야]]가 진찰을 받아야 돼서 해산하는데, 키리시마는 나가기 전에 "결행할 거면 오늘 밤"이라고 귀띔한다. 그리고 이이다가 그걸 듣는다. attachment:Example4.png attachment:Example5.png * 미도리야의 상처는 [[리커버리 걸]]이 강력한 치료를 해서 겨우 나았지만 아슬아슬한 상황. 이정도의 부상을 계속 입는다면 힘을 쓰는건 앞으로 두세 번이 한계이며, 이후에는 팔을 쓸 수 없게 될지 모른다. * 의사가 코우타의 사과편지를 전해주는데 미도리야는 이걸 보면서 결심을 굳힌다 attachment:Example6.png attachment:Example7.png * 밤에 [[토도로키 쇼토]], 키리시마가 기다리고 있고 [[야오요로즈 모모]]와 미도리야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이다도 나타난다 attachment:Example8.png * 이이다는 왜 자신이 폭주할 때 말려준 두 사람이 똑같은 실수를 하려는 거냐며 힐난하는데 미도리야가 반박하려 하자 그를 때리며 "네가 쓰러져 있는 모습에서 형이 떠올랐다"며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어떻게 되겠냐며, 자신의 걱정은 아무 의미도 없는 거냐고 묻는다 * 그러나 토도로키와 키리시마는 "은밀행동"으로 전투를 피하고 최대한 숨어서 잠입해서 바쿠고를 구할 거라며, 아슬아슬하게 룰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 야오료로즈는 "만약의 경우 말리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이이다는 여기서 말려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고 자신도 동행하겠다고 한다 * 한편 웅영에선 [[올마이트]], [[엔데버]], [[베스트 지니스트]](No.4 히어로), [[엣지 쇼트]](No.5 히어로)가 소집되어 작전 회의에 들어간다. attachment:Example9.png * [[빌런 연합]]의 아지트에서는 [[시가라키 토무라]]가 바쿠고에게 "우리편이 돼라"고 회유하고 있는데... * 바로 이 사건에서 USJ 습격 사건 때 언급한 "후에 일어날 대사건"이 일어난다 == 명대사 == || 너희가 폭주한 끝에 형처럼 되돌릴 수 없는 사태가 되어 버리면...!! 내 걱정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거냐? 나의 마음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거냐? || - 이이다 텐야. 바쿠고 탈환을 강행하려는 미도리야 일행을 말리며 == 여담 == * 미도리야의 몸상태가 한계에 달했다. * 히어로니까 오지랖이 넓어야겠지만, 극단적인 이타심은 너무 작위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 사실 "교전하지 않고 바쿠고를 구한다"는 목적은 궤변이나 다름없다. * 바쿠고 탈환작전이 웅영고와 미도리야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 분류 == [[분류: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분류: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