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8일 화요일

【2ch 막장】신랑이 돌아오면 게임하고 저녁 먹고 목욕 하고 잠잘 뿐. 가사도 아이도 돌봐주지 않아서 항상 이혼신고를 가지고 다닌다는 사람. 이혼 안하냐고 물어보면 「아이가 있는데」


1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8(火)20:59:41 ID:PRc
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신랑이 가사를 하지 않는다, 아이도 돌봐주지 않는다,
돌아오면 게임하고 저녁 식사를 먹고 목욕을 하고 잠잘 뿐.
그러니까 항상 이혼신고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있다, 고.

그런거라면 이젠 헤어지는게 좋지 않은지? 라고 말하니까
「아이가 있는데 이혼같은 것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럼 이혼신고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잖아라고 말하면
「그러니까 언제라도 이혼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하지만 아이가 있기 때문에 이혼은 할 수 없지요? 하고 공회전이 됐다.



집에 돌아가고 나서 깨달았지만, 이런 때는
그렇구나 큰 일이구나- 로 끝마치면 좋았다.

1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8(火)21:06:34 ID:gAi
>>147
서랍이라면 아직 어쩄든 가지고 다니다니
바로 관공서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걸까ㅋ
이혼신고 가지고 다니고 있는 나 라고 생각할 듯

1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8(火)21:18:27 ID:PRc
>>148
아아, 마음의 버팀목이라고 할지, 부적 같은 느낌입니까.
「언제라도 관공서에 낼 수 있으니까 하루만 참자」같은.

1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8(火)21:21:12 ID:eFT
>>147
여자의 전형적인 하지만하지만그래도(デモデモダッテ) 구나
그런 사람은 반드시 「내가 제일 불쌍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1년이라도 10년이라도 같은 푸념을 계-속 말하고 있어요
그 끈기를 현재 상황 개선으로 향하면 얼마든지 인생 행복해질 수 있는데

네가 불행한 것은 너의 성격 탓이야
고 생각하지만, 말해버리면 화낼테니까 말하지 않는다ㅋ

1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8(火)21:41:43 ID:qE0
>>150
아니 아마 147의 아는 사람은,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결혼했고, 아이가 있고, 남편의 푸념을 말할 수 있고,
「이혼신고라는 과격한 액세서리를 은밀하게 숨기고 있는 자신ㅋ」을
말할 수 있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이혼 같은 것을 하면, 그 행복이 전부 없어져 버리잖아
그 사람은 불행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고, 하지만하지만그래도 라고 말하는걸 좋아하는 거야
「언제라도 이혼해 준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눈치채면 남편을 돌보고 있다
그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1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9(水)01:21:42 ID:7pp
>>151
어쩐지,
나이프 가지고 다니고 있는 괴롭힘을 당하던 여고생을 생각해 냈다
괴롭히는 아이에게 반격할 수 있도록 하는 부적 같은.
거기에 조금 가까운 듯한 생각도 들지만,
이혼신고로는 별로 효과 없어요(´・ω・`)

1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1/09(水)07:34:22 ID:eFH
>>158
어느 쪽인가 하면,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의 욕을 하는 감각은 아닐까
진행되지 않는다- 귀찮은 미니게임 클리어 할 수 없다- 너무 재미없다—
하지만 클리어 할 수 없는 것은 싫고, 좀 더 〇〇만 있으면 어떻게든 되는데
에, 공략 사이트? 알고 있지만, 그것을 보면 패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적인

「안다안다! 저기 진짜 귀찮죠!」하고 분위기가 들뜨는 상대를 갖고 싶은 것이며
「그러면 그만두면 좋은데」는 엄청 불필요한 참견 어드바이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8334418/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35

[설문]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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