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0일 수요일

【2ch 막장】우리 누나는 폭력을 너무 좋아했다. 체격이 좋았던 어린 시절에는 나를 자주 때렸고, 내가 체격 역전하자 이번에는 욕설. 그런 누나가 결혼했는데, 상대방은 더 지독한 남자였다.






1029. 名無しさん 2019年07月10日 15:14 ID:UnyemisF0

우리 누나는 폭력을 너무 좋아했다.

체격이 평균보다 좋았던 누나는,
거꾸로 꼬마에 궁상맞았던 나를 자주 때렸다.

부모가 내 성장을 신경써서 염려했던 것이
계기였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나는 원래 그런 성격이기도 했겠지.
자주 밖에서 폭력을 휘둘러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다.

그러다가 상대를 상당히 다치게 만들어 버려서,
그리고 나서는 주변을 신경쓰게 됐다.

이를테면 나 같은 것을 상대로,
들키지 않도록 궁리해서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다.


나의 발육부진이 해소되었고(레어한 질환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에 걸쳐서 누나보다 체격이 좋아지니까,
누나는 직접 폭력을 휘두르는 일은 없어지게 됐다.


없어졌지만, 대신에 언어 폭력이 나오게 됐다.
처음에는 단순한 욕설이었지만, 점점 음습해지고
상대의 급소를 비난하게 되었다.

그것은 교우관계에서도 발휘되어서,
한 번 친구가 전부 없어져 버린 적도 있는 것 같다.

누나는 또 다시 주변을 신경쓰게 됐다.
이를테면 나 같은 것을 상대로,
들키지 않도록 궁리해서 욕설(할 수 있으면 폭행도)하는 것이다.


결과, 누나는 고등학교에서는,
내가 진학한 다른 고교까지 소문이 들릴 정도로
위장을 하고 있었다.(시골이라서…)







그리고 누나는 이웃 시의 단기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고 나서 얼마 지나서, 집에 남자친구를 
결혼약속 인사로서 데리고 왔다.

부모님은
「이런 딸에게 이렇게 훌륭한 남자친구가」
하고 울면서 기뻐했다.
(부모님은 누나의 폭력・폭언은 알고 있었고, 타이르고 있었다)


누나에게서는
「너는 오지 않아도 좋아」
라는 말을 들었지만,
남자친구가
「꼭 남동생하고도 만나고 싶다」
고 말해서, 나는 밖으로 나갔지만 불려 돌아왔다.


중고교 시절 과거에 몇번이나
『누나(←얼굴은 좋았다)를 소개해라』
는 말을 듣고
『그만둬』
라고 충고한 적도 있고, 이번에도
(할 수 있으면 나중에 몰래 말해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누나 남자친구(미남 마초였다)하고
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만뒀다.



나의 취직은 정해져 있었으므로 바로,
독신생활 하려는 준비를 시작했다.

부모님은
「우리집에서 다니면 좋아」
라고 말해주었지만,
드물게 고집스럽게 구는 나에게 꺽여서 돈을 주셨다.
누나는 남자친구하고 노닥노닥 거리느라,
평소라면 하는 방해를 해오지 않았다.
(방해해도 무시하면 좋지만)
무사히, 내가 취직하고 집에서 탈출하고,
그 해에 누나는 결혼했다.


그리고 3년 뒤, 부모님에게
「너희 누나가 친정에 도망쳐왔다」
고 듣게 됐다.

아무래도, 미남 마초 남편에게
DV와 모랄 해리스먼트를 받고
시무룩해지고 여위어 버렸다고 한다.


그것을 듣고서
(역시나)
라고 생각했다.

누나 남친을 만났을 때 생각했다.
(이건 누나하고 같은 인종이고, 누나보다 위험한 인간이다)
라고.



계속 누나에게 폭력과 욕설을 들어왔던
나였으니까 알았던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걸 느끼는건 처음이었으니까,
그 때는 확신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
아무튼 누나하고는 다르게 누나 남친은 
너무 무서워서 견딜 수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거리를 두고 싶어서 도망갔다.


다만, 지금와서 보면
(누나 남친은 나 같은건 안중에도 없었을지도)
하고 생각한다.

아마도 그렇지만,
이제 벌써 나 같이 약한 인종은 아무래도 좋고,
누나 같은 동류를 굴복시키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누나는 눈치채고 있었을까?
깨닫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혹시 어쩌면 누나도 같은 생각을 했다가,
져버렸던 걸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아닐까, 체격차가 너무 있고.
모르겠지만.


그 뒤, 누나 남편은 2번 본가에 돌격해오고
한 번은 누나를 끌고서 다른데로 데려가고,
부모님이 연줄로 전직 경찰관인 사람하고
함께 가서 어떻게든 누나를 데리고 돌아왔다.

그 때,
「일단 너네 집에 숨겨줘」
하구 부모님에게 말을 들었지만, 거절했다.

그런 의리도 은혜도 없고,
누나보다 그 누나 남편하고 관련되어서
평화로운 생활을 버리게 되다니 터무니 없다!


누나는 지금, 이혼하고
다른 현에 사는 백모네 집에서 조용하게 살고 있다.

한 번 만났지만, 말라버린 데다가
연령보다 10살 이상이나 늙은 것처럼 됐고,
나에게는 기가 세게 말하고는 있었지만,
작은 소리에도 움찔움찔 거려서 불쌍하게 생각됐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 욕을 해와서,
밀리만큼 있었던 동정도 날아가 버렸지만ㅋ

이상해져서 웃으니까 욱ー욱ー 하고 울어서,
바보 같아져서 돌아왔어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도망갔을 뿐이지만,
누나에게는 충고하지 않았던 것이
복수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revenge.doorblog.jp/archives/9424517.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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