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4일 토요일

【2ch 막장】내가 책을 살 때 남편이 포인트 카드를 「자」 하고 주고 차로 갔다. 그래서 내가 모여있던 포인트를 써버렸다. 그랬더니 남편이 나중에 포인트가 없어진걸 눈치채고 「왜 써버린 거야! 모으고 있었는데!!」



2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1:29:11 ID:jPi
얼마전에 북오프에 남편하고 갔는데,
내가 책을 살 때 남편이 포인트 카드를 「자」라고 말하면서 주고 차에 갔어.
계산할 때 카드를 넘겨받은 점원 씨가 포인트 쓰시겠습니까?라고 말하길래 「네」
라고 말했더니 600엔 정도의 책이었는데, 무료가 됐어요.




어제 남편이 북오프에서 포인트가 없어진걸 눈치채고,
「썻어?」라고 물어보길래, 「저번달 책 살 때 썻어요.」라고 말했더니
「왜 써버린 거야! 모으고 있었는데!!」라더라.
포인트 모아줬으면 한다면, 포인트 모아달라고 말하라고 생각했어요.
진짜로 신경 모르겠어.

2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1:56:57 ID:vp5
>>209
설사 남편이라고 해도 남의 포인트 마음대로 쓰는 놈의 신경이 몰라

2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2:16:38 ID:mC0
>>209
「자」라고만 하면 모르잖아. 에스퍼도 아니니까.

2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2:19:42 ID:kCh
>>209
현금이든 포인트든, 타인이 모아놓은 것을 잘도 태연하게 쓸 수 있ㄱ나
죄악감이 결여되어 있는 걸까?

2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2:24:15 ID:jPi
나는 「자.(이거 써.)」라는 뜻으로 받아들였고,
남편은 「자.(이걸로 포인트 모아줘)」라는 의미였대.
이해할 수 없어요.

2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2:29:27 ID:vp5
>>214
뭐 자기 살 것이 아닌 남의 살 것으로 포인트 모으려는 남편도 쪼잔하지만
남이 모은 포인트를 써서 좋은지 확실하지도 않은데 확인도 없이 써버리는 것 하고
쓰면 쓰는 대로 「포인트 쓰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한마디도 없는게 상당히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2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2(木)12:54:12 ID:cAd
당신은 줬으면 포인트도 마음대로 써도 좋다고 생각하고
남편은 줘도 포인트는 마음대로 쓰면 안된다는 사람

나는 남의 명의 포인트 카드라면 포인트는 본인의 승락 없이는 쓰지 않아요
당신 쪽이 신경 몰라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2405108/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4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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