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6일 목요일

【2ch 막장】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시골은 차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운데, 주변 사람들은 고령인 할아버지에게 운전을 시키는건 불효이자 살인자라고 나를 비난하고 있다.



9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3(月)22:41:34 ID:bSU
조부모는 제일 가까운 역까지 차로 1시간, 슈퍼까지 차로 30분 걸리는 장소에서
농가를 현역으로 운영하고 있고, 올해 미수(米寿,88세)를 맞이한다
생활에 필수적이라서 할아버지는 현역으로 매일 운전하고,
병이 든 할머니를 병원에 데려가거나, 쇼핑하거나, 농사일 하거나 하고 있다
조부모집에 갈 때는 버스도 없고 택시도 상주하지 않으니까 반드시 할아버지가 마중나와 준다
무사고 무위반의 골드 면허
할아버지는 안전을 위해서, 속도를 내기 어려운 경차로 수동변속기를 쓰면서 운전하고 있다
고령자 자동차 사고는 역시 신경쓰고 있다

그런 생활환경과 고생도 알지 못하면서 연령만으로 할아버지에게 면허반납을 호소하는 사람이 스레타이틀




내가 취활(就活) 시작할 무렵 지진재해가 있어서, 조부모의 집은 아슬아슬하게 재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취활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고, 나는 친척을 의지해서 오사카에 나와 취활 했다
조부모는 토지를 지켜서 지금의 토지에 뼈를 묻고 싶다고 바라고 있고,
나는 친가로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면 일이 없어진다
그런데도 할아버지에게 운전시키지 않으려면 동거해라, 불효자라는 말을 듣거나 한다
부모님이 타계했으니까 대신에 손자인 내가 조부모와 동거해주는 것이 조부모의 행복이다
그렇게 단정하고, 집과 토지를 계속 지키면서 죽고 싶다는 조부모의 의지를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온다
할아버지에게 운전을 계속하게 하는 나에게 살인자라고까지 말하는 거다
75세 이상은 면허 반납하라는 풍조가 생겨가는 것 같지만,
도쿄 출생 도쿄 성장, 도시에 밖에 살았던 적이 없는 인간의 예쁜말(綺麗事)만으로 말하지 않아 줬으면 한다

9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4(火)02:46:32 ID:oJu
>>998
면허반납은 강제가 아니고, 개인의 자유니까 강요할 일은 아닌데
특히 교통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않은 장소는 반납하면 이동 수단은 없어지겠지
나라에서도 그런걸 제대로 해줬으면 한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名無しさん : 2017/04/05 02:15:46 ID: vJm.pSb6
화내는 기분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88세라면 언제 인지증에 걸려도 이상하지 않고, 눈치채지 못하고 진행되어서 큰 사고 일으킬 가능성 있으니까 주위로서는 운전을 그만뒀으면 하겠지

名無しさん : 2017/04/05 03:05:31 ID: FpT0.UW.
치명적인 피해를 타인이 당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도 자신들의 형편을 우선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쓴소리를 듣는 정도는 감수해라
제멋대로 말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名無しさん : 2017/04/05 03:08:38 ID: Q9jW/Ijo
우리는 어쩔 수 없다, 우리는 다르다, 우리는 조심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사정이 있으니까 운전할 수 밖에 없다, 골드면허니까 괜찮아
사고 일으킨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가족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名無しさん : 2017/04/05 05:49:20 ID: StZCYg.M
기분은 이해되고, 차가 없으면 이동도 힘들테지만, 반납도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나이니까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고, 아직은 젊다고 생각해서 방심하고 있으면 사고로 이어질거고…(실제로 그렇게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名無しさん : 2017/04/05 03:22:45 ID: Xh1w2s3Y
확실히 연령만으로는 판단 할 수 없어
설익은 아마추어가 말하는 「모두 그렇게 하니까」같은게 아니라
면허갱신, 고령자강습 등으로 확실하게 판단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기준이하라면 강제반납을 철저히

名無しさん : 2017/04/05 04:14:35 ID: bVcMfn1c
불평 하는 놈들은 우리집에 와봐라
구급차 불러도 45분은 걸리고, 몇명의 대원이서는 어떻게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어서 어쩔 바를 모르고 있다
경찰을 불러도 몇일 지났을 무렵, 산 속에서 순경이 헤메고 있었다
이동판매는 연령 탓으로 그만두었다
우체국, 동사무소 출장소까지 차로 20분
버스 같은건 국철다니던 시절(※1987년 국철 민영화로 JR로 바뀜)에 그만뒀다
지역 커뮤니티 버스 같은 것도 여기저기 점처럼 흩어진 각가정을 돌아다니는건 해주지 않는다
아이 같은건 수십년 전부터 없다
65세를 넘고 부모의 돌봐드리러 돌아온 사람이 젊은이

면허반납할 연령이 되면 세금으로 괜찮은 마을에 살 수 있도록 해줘요
그렇게 하면 반납하도록 설득할거예요

名無しさん : 2017/04/05 09:58:50 ID: ZXTNDimg
아마 사람 죽이고 나서는 늦을거라든가 젊은이의 인생 빼앗지 말라는 사람은 진짜엄청 시골을 모른다
왜냐하면 이 정도 시골은 젊은이도 아이도 없으니까
차 운전해서 1시간 달리고 양손으로 충분히 셀 수 있을 정도의 차하고 밖에 엇갈리지 않고, 보행자 같은건 없고, 돌진할 수 있을 법한 집이나 가게도 길에는 없다

그런 환경에서 젊은이 치어 죽이는 전제로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진행하는 사람은 웃겨요
주위도 똑같이 85이상으로 운전하고 있는 사람 뿐이야

名無しさん : 2017/04/05 09:32:35 ID: 6JVTgbbQ
반납하는 대신에 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좋지만
시골은 버스 다니지 않기도 하고 일 때문에 사용하고 있다면 어려운 것은 이해된다
그저 어쩔 수 없다, 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名無しさん : 2017/04/05 05:13:27 ID: TTbDT0uw
자신도 차가 없으면 생활할 수 없는 시골에 살고 있으니까, 투고자의 기분, 할아버지가 운전 하지 않을 수 없는 기분은 잘 안다. 투고자에게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사람은 이런 「시골 생활의 어려움」을 상상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일이 신경쓰고 초조해하면 몸이 버티지 못해.

그렇지만 「우리 할아버지는 차에도 운전에도 신경을 쓰고 있고 무사고 무위반 골드면허니까 괜찮아!」같은 변명, 생각은 어떨까라고 생각한다. 역시 나이에는 이길 수 없어. 지금까지 괜찮았던 사람이라도, 어느 날 뚝 하고 주의력이 떨어지는 일이 있다. 실제로 시골에는 「면허 없으면 살기 어려운 것은 이해되지만 빨리 면허 반납해 줘요…」라고 생각하는 고령자가 흔히 있으니까요.
투고자처럼 「우리 할아버지는 괜찮아!」라는 사고방식은 좋지 않다.
투고자 조부모가 사는 지역,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교통이 좋아지기를 기도한다.

名無しさん : 2017/04/05 06:27:04 ID: F2IiNN.A
「우리는 괜찮아」도 「노인은 모두 반납해라!」도 감정론에 지나지 않으니까 평생선
제대로 기준을 마련하고 제어하는 시스템 만드는 것이 좋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5683.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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