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초등학교 때 인기인 친구가 이지메하던 수수한 애가 엄청난 미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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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08(火)15:50:36 ID:wP.oh.L1

초등학교 시절,
당시 절친한 친구A의 제안을 계기로
클래스 메이트인 어떤 여자(B)
괴롭혀 버렸던 적이 있다.


A는, 집안도 좋고 스포츠도 만능인
학년의 리더 같은 존재로 클래스의 무드 메이커.

5학년 여름방학 끝나고 전학 온 B는,
당시 혼잣말이 많고, 안경 쓰고 있고 다소 통통.
복장도 수수한 청바지 외모가 많았다.


B에게의 괴롭힘은 병균 취급이 주였고,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으나,
A가 학교에 괴롭힘을 퍼뜨리고 다녔으니까
굉장히 유명하게 됐다.

그 때문에 평소 온화한
당시 교장 선생님에게 까지 닿아서,
그 교장 선생님이 교실에 호통치며 들어왔으니까
장렬한 배틀이 전개되었다.


중학교부터는 A는 사립으로.
중학교 이후로도 가끔씩 A하고는 
놀고 있었으나,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B의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클레이머 놀이 하자」
고 하는 이야기가 되었고,
A가 진짜로 거짓 클레임을 마구 넣었기 때문에
질려버려서 A하고는 소원해졌다.
A는 그 가게에 출입금지 됐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서 27세가 됐다.

그 때에
『초등학교 친구들 다들 모이자』
하고 술자리가 있어서 참가.
덧붙여서 간사는 A가 아니라 다른 녀석.


B는 안경을 그만두고 콘택트로,
통통했던 체형은 슬림해지고,
복장도 원피스로 여성스럽게 되었고,
나는 B에게 조금 넋을 잃어버릴 정도였고,
나나 다른 놈들도 사과할 정도였다.

하지만 B는 2년 정도 전에
직장에서 지인이었던 사람하고 결혼했고,
아이도 있었다.
(아이는 친정에 맡겨두었고,
대신에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런 B에게 A는
「신체로 남편GET 할 수 있어서 잘됐구나ー」
하고 치근치근하게 푸념푸념.

술자리가 끝나고,
B를 데리러 온 남편에게도,
「저런 쓰레기 여자의 어디가 좋습니까ー?
앗, 당신도 쓰레기니까 동료였군요ー」
「잘도 저런 혼잣말 BBA하고
결혼하고 S◯X할 수 있구나ー」
하면서 지독했지만,

남편 씨는
「네가 아내를 괴롭혔던 주범인가.
여러가지로 아내에게 소문은 들었어.
거기까지 해서 우리들을 이혼시키고 싶은 건가?
그러니까 너는 결혼할 수 없는 거야」
하고 단호하게 말해서 멋있었다.


나중에 듣기로는,
B의 부모는 과간섭 기미로서,
『화장은 피부가 너덜너덜해진다』느니
『스커트는 남성교사를 유혹한다』느니
(당시 담임은 여성이었지만)
『콘택트는 눈을 더욱 악화시킨다』느니
말해왔기 때문에, 고등학교 까지는 계속
그 수수한 용모였다고 한다.

하지만 고교졸업 전에
이렇게 수수해서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부모의 반대를 무릅 쓰고
화장과 패션을 독학으로 배우고,
지금에 이르렀다고 하는 것이다.


후일, A는 현지에서 그 사건이 퍼져서 고립됐다.


그런 A를 보고,
성적 우수하고 스포츠 만능이라도
성격이 쓰레기라면 보답받지 못하는 구나
하고 생각했어.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2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58310551/



名無しさん : 2019/10/10 23:18:00 ID: IicK77uU
괴롭혀 버렸다든가
본의가 아닌 것처럼 쓰고 있지만,
이녀석도 상당한 쓰레기구나

名無しさん : 2019/10/10 23:18:13 ID: yJoWRPD.
보고자도 훌륭한 쓰레기, A하고 잘 어울린다

名無しさん : 2019/10/10 23:40:06 ID: N84.YEdI
너어도 동류야

名無しさん : 2019/10/11 00:05:48 ID: IsUm4aqQ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던 주범도 최저의 쓰레기지만
초등학교 때의 공범인 보고자도
한 몫 하고 있었단 사실을 잊지마

名無しさん : 2019/10/11 07:08:59 ID: 7x6DjP5o
B씨로부터 보자면,
당시를 반성한 것은 아니고,
미인이 되었으니까 라는 이유로
사과해오는 것이 다 보였겠지요…
B씨는 좋은 사람 만나서 잘됐네요

名無しさん : 2019/10/11 00:31:08 ID: JHWxVO52
보고자는 자신도 동류라고 눈치채지 못하는 걸까・・

내가 초등학교 고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에도
비슷하게 괴롭힘을 제안해왔던 바보가 있었지만,
우리 동급생은 대부분 거기에 올라타지 않았어.
거기에 올라타서 괴롭힘을 같이 했던건
똑같은 쓰레기 뿐이었다.

불량배 전성시대였지만,
못된 불량배조차 그런 괴롭힘은 하지 않았고,
결국 그 괴롭히던 그룹을 못된 불량배가
「뭐야 이자식들 짜증나」라는 이유로 린치해서,
극에 달한 괴롭힘 쓰레기가 부등교가 되어서
괴롭힘이 끝났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99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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