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아내와 쌍둥이 동생이 불륜을 해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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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0(木)17:53:42 ID:koJ
아내가 나의 친동생하고 불륜했던 것이 원인으로 이혼했다.
아내 쪽이 돈벌이가 좋았던 데다가 아내 회사의 사택에서 살고 있었으므로, 위자료와 이사 비용으로서 결혼 후 저금을 내가 전부 가져가는 걸로 결착.

나는 반쯤 재택근무로 사택 내에서 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었고, 이사할 때 온 구경꾼 대부분(주부)하고도 사이가 좋았다.
「부부관계가 끝났으므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신세를 졌습니다.
대신에 내 친동생이 살게 되었으므로 잘 부탁합니다」
하고 인사를 해주고 왔다ㅋ
그 길로 관청으로 가서, 이혼신고와 전출신고를 제출.
바보들도 「(나)를 지켜본다」는 명목으로 동행해 왔으므로, 눈 앞에서 제대로 제출해줬다.
같은 타이밍에 동생이 전입신고를 전처의 주소로 제출했다.






헤어지면서
「그럼, 이젠 만날 일이 없겠지만」
하고 둘 에게 말을 걸었다.
동생은 왠지 울면서
「항상 형은 나에게 소중한걸 물려주었어…정말로 고마워」
하고 의미를 모르는 소리를 해서
(바보아닌가)
라고 생각하면서도
「나야말로 언제나 내가 쓰던 것만 떠맡겨서 미안해」
라고 말해주었다ㅋ
한 순간 멍해지고 나서 화를 냈으므로 즉시 택시 잡아서 달아났다ㅋ

원래 전처하고는 이혼하려는 생각이었지만, 사랑이나 세상 체면 같은걸로 응하지 않았다.
전처가 말하길
「당신 얼굴을 너무 좋아한다」
고 하길래,
(그럼 얼굴 같은 남동생이라도 좋겠지?)
하고 일란성 남동생(히키코모리 니트)를 떠넘겼더니 잘 풀렸다ㅋ

전처는 결혼 뒤에 굉장한 속박마(束縛魔)로 표변해서, 내가 반재택이 된 것도 이혼을 생각한 것도 그것이 원인.
내가 장을 보러가기만 해도 계산대 여성의 존재에 격노, 사택 자치모임에서 협의하는데 나가도 격노, 드라마의 여배우를 보고 있기만 해도 격노, 그 사죄로 폭력을 수반하는 성행위를 나에게 강요해왔다.
남동생은 남동생 대로, 옛날부터 내가 소중히 여기던 물건만 가져가는 놈이었다.

그러니까 남동생 앞에서
「돈벌이가 좋은 데다가 조금 질투심이 많은게 또 귀엽다」
고 자랑했더니 바로 걸려들었다.
다음은 적당히 동생을 우리집에 초대하거나 본가(남동생이 살고 있다)에 부부끼리 가면서 자연스럽게 둘이서 있도록 유도했더니, 자연스럽게 그런 관계가 됐다.
속박마하고 히키코모리 니트는 어떤 의미에서 이상적인 관계라고 생각한다ㅋ
애완동물과 사육주 같으니까ㅋ

이혼에 동의해주지 않는다면…하고 부정의 증거도 갖추고 있었지만, 예상 이상으로 둘이 불타올라버려서 쓸 기회가 없고, 아직도 신용금고의 대여금고에 잠들어 있다ㅋ

친어머니에게 들은 바로는, 전처와 동생은
「가족용 사택에 독신은 살 수 없으니까」「가족 이외를 살게 해는 것은 규정위반이니까」
쫓겨나게 될 것 같이 되어서,
「반년 뒤에 입적할테니까」
하고 유예를 얻었으나, 통상의 집세가 아니라 보조금 없는 집세(지역시세)를 지불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사원이 가족하고 살면 5만엔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원은 할 수 없으니까 지역시세로 15만 내라』는 느낌.
그것을 전처가 동생에게
「입적할 때까지 차액인 10만 정도 당신이 지불해」
라고 요구하고, 동생은 그걸 어머니에게 요구했다는 것.
게다가 어머니는 나에게
「축의금이라고 생각하고 내줘」
라고 말해오길래 그대로 착신거부 했다.

착신거부 한 것이 오늘 낮 이야기.
나는 새로운 곳에서 이번달 느긋하게 지내고, 다음달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일한다!
자유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6208757/ 

【2ch 막장】아내와 쌍둥이 동생이 불륜을 해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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