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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paro1923 어영부영하다 어느새 연말연시로군요. 모두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12-14
노숙까마귀 4GB 램을 하나 사서 달았습니다. 이미 단종된 규격이라 중고로요. 12-12
노숙까마귀 대항온을 다시 플레이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11-30
노숙까마귀 다음주 알바비 나오네요. 후라. 11-26
시몬바즈 을오랑 님도요. 11-18
을오랑 NTX 회원 여러분 모두가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11-16
을오랑 이젠 체념했습니다. 127.0.0.1을 빼고 어디든 극단주의자들이 속삭이니... 11-16
시몬바즈 아무튼 NTX분들은 안좋은 사건? 같은거 안휘말리시길 기원합니다...사실 한국 인구가 5천만 이상이고 뉴스에… 11-15
시몬바즈 요즘 인터넷만 보면 분노만 쌓여가는데 어떻게 해소할 방법도 없고...에효 한숨만 쉽니다. 11-15
노숙까마귀 뭐, 여기 오시는 분들 전부 수능 잘 보시길 빕니다! 11-15
투페이스 지금도 그렇지만 조금만 잘못해도 일반 관리자한테 이의제기가 날아오니까 '어려운 일'은 떠맡기 싫어하는 경향도… 11-14
paro1923 '임시조치'는 작성금지성 문서에 해당되는 것 아니었나요... 아무튼 씹힌 건 맞는 듯. 11-14
투페이스 이제는 임시조치 요청을 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관리자는 관료제의 폐해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도 일반 유저들… 11-14
투페이스 그쪽 일반 관리자는 부족할 때마다 유저들 대상으로 뽑는거라 전문성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인수인계도... 글쎄요… 11-14
paro1923 주는 것도 없이 징징댄다고 할까봐 본인 작성 문서도 2개 거기 기여했건만... 11-14
paro1923 공병님. 토론 칸은 그런 데 쓰는 게 아니라고 튕기고, 게시판에선 절차 미흡이 이유인지 가타부타 얘기가 없더… 11-14
무식한공병 paro님.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 '토론' 칸이나 나무위키 위키게시판 신고겟에서 글을 쓰십쇼. 당하고만 있지… 11-12
노숙까마귀 …저런. 또다시인가요. 11-12
paro1923 우리나라 위키의 중심을 지키는 그 곳에서 또 제 문서를 불펌해 갔네요. 우리도 먹고 살자, 좀! 11-12
노숙까마귀 시몬바즈//지금 누가 나무위키 등의 내용들을 복붙하고 있어요. 몇주째인지 모르겠군요. 11-11
시몬바즈 paro1923님// 뭔 일 있었나요? 제로부터 시작하자니...? 11-11
노숙까마귀 과제. 과제. 과제. 11-10
paro1923 NTX 위키는 아예 한 번 싹 다 날리고 제로에서 시작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거참... 10-22
을오랑 어두운 터널 속에서 팝콘조차 안 보인다. 젠장... 10-21
노숙까마귀 컴퓨터가 프리징 걸리고 블루스크린 뜨네요. 젠장. 10-21
paro1923 요즘은 볼만한 일본 만화가 없네요. 툭하면 먹자판 일색이니... 일본인들, 그렇게 못 먹고 사나... 10-18
노숙까마귀 채팅하고싶다. 무선랜을 사던가 해야지. 10-17
paro1923 어제 절기가 한로라더니, 몸살감기 삘이... 10-09
노숙까마귀 한동안 정신을 놓고 있었더니, 많은 것들이 사라졌네요. 09-27
시몬바즈 번뇌를 잊자...번뇌를 잊어야 하는데 왜 자꾸... 09-25
노숙까마귀 야식은 살 찌는 것의 주요 원인입니다. 배고프지만.... 09-09
노숙까마귀 부활. 08-25
을오랑 미련을 놓아줄 때, 해방감을 느낀다. 08-21
노숙까마귀 컴퓨터가 없어졌어요.(?) 며칠간 채팅 안합니다. 08-19
노숙까마귀 몸이 불탄다. 08-12
을오랑 이제 옛날같지 않군... 08-12
Portal 돌아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황당 08-09
paro1923 한여름에 뭔 목감기가... 덕분에 얼음물도 삼가야 해서(아예 못 마시는 건 절대 못하고...) 괴롭습니다. 08-09
노숙까마귀 유챗2 터졌다. 08-05
노숙까마귀 오늘 같은 날씨에는 더더욱.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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