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와 위키질, 코피, 게맛살에 대한 잡설

1. 요즘 PETA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운동에 참가한던가 후원금을 보낸다던가 한다는게 아니라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과격한 포스터를 주워 모으는 형태로요. 아마 PETA에서 산낙지 식용은 동물학대라는 내용의 광고판을 세웠다는 뉴스(링크 #1 참조)가 원인인 듯 합니다. 어쨌든, 검색하다보니 얘네는 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죽이 벗겨진 동물 사진이 들어있는 물건을 "아동을 위한 만화책"이라고 내놓기도 하고, 동물 피임을 가르친다고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게 옷벗기 퀴즈지 않나…. 뭐 언젠가 PETA의 광고들을 여기 올려볼…순간이 올수도 있겠죠. 아닐수도 있겠지만.

2. 위키질이 점점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3년 전쯤에는 PC방에서 8시간 가까이 위키질만 한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 근성이 너무 없어졌다고 생각되네요.

3. 2개월 째 코피가 나서 병원에 갔습니다. 정확히는 코피 나서가 아니라 인터넷 어딘가에서 당장 병원가라고 협박 받아서 병원에 갔지만요. 다행히도 죽을 병 걸린건 아니고 그냥 코의 핏줄이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던게 원인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약으로 지지고…고쳐질 때 까지 계속 병원 오라더군요.

4. 요즘 맛들린 냉장 식품이 하나 있습니다. 게맛살을 동그랗게 만들고 안에 치즈를 넣어 만든 물건인데,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으면 매우 맛있더군요. 그런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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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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