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화에 관심이 생기네요.

냐호 1 124

원래 영화를 싫어해서 지금까지 본 영화가 억지로 본거 포함 50개도 안되고 영화관에서 본건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요(가장 최근에 영화관 간게 8년 전)

어쩌다가 하녀 같은 고전 걸작이라든지 황금기였다는 2003년도 개봉작들에 대한 정보를 보게 되어서 요즘 갑자기 관심이 끌리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아직 영화관은 못가겠지만...

집에 스마트티비 놔두고 안쓰는것도 아깝고 하니 하나씩 사서 볼 생각입니다.

그 일환으로 화요일에는 어머니와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감상하고 큰 감동과 여운을 받았었는데

어떻게 된 게 이틀만에 김기덕 감독이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허허 세상에

조만간 올드보이 사서 볼 생각인데 이번엔 여운을 와장창 깨버리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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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역설페인  
음...전 내일쯤에 택시운전사나 한번볼까 생각중입니다...'전형적인 유해진, 송강호나오는 영화'라는데 그거때문에 더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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